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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 바로 출발~!!
실장님 저 기억하시조? ㅋㅋㅋ
실장님 바로 기억해주신다 ㅋㅋ
신기방기 ㅋㅋㅋ
요번에 친구하고 넘어갑니다 ㅋㅋㅋㅋ
어제는 ..ㅋㅋ
입구 도착했는데 이상합니다
바쁜 시간대만 가서 그런지.. 아니면 일찍와서 그런지
입구가 한적하더군요;;
룸으로 안내 받고
대략 10명정도 아가씨들이 있는데 할말을 잃어버리겠더군요...
누굴 고를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대표님이
괜찮은 아가씨들 하나하나씩 찍어주네요.
심사숙고 끝에 추천중에 오늘은 진짜 이쁜이랑 놀아볼까?
라는 생각에 제일 여우 같이 생기고 이쁘게 생긴 아가씨 은별이로 선택합니다.
술도한잔 했겠다 초이스가 되고 나온후 부터
바로 허리 감아 버리며 착 앵기는게 오늘 잘 맞을꺼 같은 기분이 생기네요
친구도 마저 초이스를 한후에 룸으로 이동해서
시원하게 인사받고 안고 가슴 좀 만져주고 빨아주고 잼있게 놀았고요
대략 1시간20분이 지나고 지칠 때쯤 마무리합니다.
전투 받고 아가씨들 퇴장..잠시후 실장님이 들어와서 인사 합니다
잼 있게 잘놀았냐 부족한거 없으셨냐 등등 꼼꼼히 체크 해주더군요!
모텔로 이동해서 ㅋㅋ
은별이가 센스있게 같이 샤워해줍니다.
허벅지부터 피아노를 타면서 흥분을 느끼다가 제 똘똘 신호가 옵니다
그러자 은별이 입속으로 쏙~~후루룩
잘 빨아 주는 우리 은별이~ 입속에서 헤엄을 치면서
정신이 없자 자세를 잡고 펌프질 시작 합니다
은별이의 하얀 피부가 더 매력인지라 뽕긋한 가슴을 보니 더 흥분도 되고
쫄깃한 피부를 쓰다듬으면서 펌프질 하니 일품이였습니다!
흥분의 맥시멈에 올라 콘돔 뽑고 배에 찍찍찍~~ㅋㅋㅋㅋ
아가씨 얼굴 여태껏 제일 나은듯 하고요
서비스 마인드 역시 최고의 아가씨였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구와 만나서 집으로 귀가하였죠
항상 이쁜 애들은 마인드 안 좋은줄로만 알았는데
틀리네요 ㅋㅋ 어제 제대로 재방문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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