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오피를 열심히 다니네요 ㅡㅡ
오늘도 줄리아나에 전화해봅니다.
실장님 추천 받아서 선아를 보기로 예약하고 달려가 봤습니다.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시던데...
오홍 고아라? 비슷한 스타일의 언냐가 부끄럽게 맞이를 해주네요
선아는 약약통? 스타일 입니다 민필 충만 한게 제 맘에 딱 드네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웃긴게 또 받아줄건 다 받아주는 스타일 이네요.
싫어하는게 뭐냐고 물어보니 가슴이 좀 민감하다고 하지 다른건 부끄러워 함시롱 다 해줍니다.
대화도 잘 하고 눈이 참 예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통이지만 삽잎이 힘들 정도로 좁보입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눈을 감고 있지만
저는 오히려 그점이 좋았네요
부끄럼 타는 언냐 정복하는 맛이 나네요 ㅎㅎ
다음에는 누굴 추천받나 기대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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