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몸도 몸이 찌뿌둥해서 시설도 괜찮고 마사지사와 언니가 좋다는
지인을 말을 듣고 블루 피쉬로 발길을 돌려봄..
여러명의 스텝분들이 보이는데 그중 한분이 다가와 친절하게 안내해 줌..
오래기다려야 하냐구 물어보니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해서 샤워만 하고
잠깐 기다렸다 입실을 함..
실장님 안내에 따라 엎드리고 있으니 관리사 들어옴..
수 관리사님 앞에 다가오셔서 설명하신후에 마사지 해줌..
압은세고 마사지 스킬도 있는데 이날은 몸이 많이 뻐근한 관계로
약한압으로 받았음.. 편안하게 풀어주는 느낌이 좋음..
아프지도 않고 적당히 시원하면서 압조절도 잘 해줌..
상냥하시구 대화도 공감대 형성해가며 잘 맞춰줌..
피로가 기냥 싹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음..
오일발라서 엉덩이쪽 힙업 마사지를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줌..
오늘 하루 온 몸의 전신이 전부 풀린 그런 하루를 느끼고 마지막 까지 친절하게
대접을 받으며 마사지 실 에서 나오고 뜨끈하게 마지막으로 사우나를 즐기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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