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회사 끝나고 친구들끼리 소주한잔 마시기로 했습니다.. 저희 3명은 모두 미혼입니다. ㅋ
그러니 소주한잔 마시니 자연스럽게 여자를 찾게 되었습니다.. 친구놈이 동내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나 부르자고
합니다.. 저는 문득 풀싸롱이 생각이 나서 풀싸롱 어떻냐 물으니 친구놈들 한번도 안가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이수근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시스템및 견적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한번
가보자 해서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근처에서 이수근팀장님에게 전화를 거니 웃는 얼굴로 마중을
나오셨네요^^ 첫인상이 느낌 좋아요.ㅋㅋ
그렇게 이수근팀장님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와우~미러초이스 총 20명 이상 본듯합니다.. 노래방만 다녀서 그런지 다 이뻐 보였고 다 섹시하게 생긴것 같았네요
친구들도 좋아하는 눈빛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한명씩 초이스를 하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한 5분정도 지나니 인사를 한다며 불을 끄고 뽕짝 메들리에 마쳐 제 무릅위에 올라와 부비부비를 시작..
그뒤 제 옷을 벗기고 파트너도 벗고 제 거시기를 애무해줍니다.. 아 ~~ 이런거군요 ㅋㅋ
룸에서 받으니 더욱 묘하더군요 ㅋㅋ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사실 이 분위기는 한국 룸싸롱 야동에 나오는
거랑 비슷하더군요.. 그것도 여기서 찍었나? ㅋㅋ
아주 오랜만에 즐 떡한듯 합니다..
일단 같이 놀던 파트너가 같이 오입도 할수 있는부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ㅋ ㅋ
앞으로도 많이 이용 할듯 합니다.. 이수근팀장님도 아주 친절하신분이구요 ^^
저는 아주 잼나고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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