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톡에서 근처에 있는 걸로 자주 보이길래
오후 시간을 활용해서 만났네요
장승배기역 자이 아파트 앞 출구에서 만나자고
하길래 약속시간 5분전에 가서 잠복해 보니
알려준 인상착의 여자가 두둥하고 나타납니다.
통통하긴 하고 좀 놀게 생겼는데 나쁘지는 않아서
접선후 이동(.. 대놓고 가는 모텔이 있더라구요)
입실후 같이 담배피면서 이빨 털어보니 일하다가
쉬는중이라네요. 술을 엄청 좋아하는듯....
(같이 술 마시고 꽁으로 먹어볼까 기대했는데
술이 엄청 쎄더라구요. 제가 먼저 기절할듯..)
정통 보빨 실력을 발휘해서 빨아주니
애가 활어반응 ㅋㅋㅋ
앗싸 .. 아직 죽지 않은 실력 !!!
69자세로 빨아대면서 입에 자지를 물리니
요망한것이 아주 잘 빠네요.
수준급이에요. 다만 지가 흥분해서
가끔 아프게 빠는게 단점 !!!
보징어도 없고 좋네요
대망의 합체시간...
애가 눈을 지그시 감고 혀를 내밀어서
자기 입주위를 빠는걸 보니 자기도
즐기는 듯 해요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 다 하고
발사 !!! (물론 콘은 필수 )
자기도 괜찮았는지 한동안 쌔근거리다가
담배 같이 피고 노가리 좀 까다가 굿바이 !!
1번 13에 저 정도면 나쁘지는 않네요
근처분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즐달 축하합니다
나쁘진않은듯
토스좀 부탁드려도될런지요
아 네 ㅠ.ㅠ 암튼감사합니더 ^^
즐달 축하요
혹시 부산사투리 쓰나요?
즐달이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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