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을 첨 보고 다음날 또 봤는데, 후기가 좀 늦었네요.
맘에 드는 언니를 급하게 또 보는건 그만큼 맘에 들었다는 얘기지만, 한편으로는 조심해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한번 빠지면 잘 헤어나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렇죠.
두번째 본거라 그런지 이런저런 얘기도 좀 해보니, 아직 어린 나이인지라 그런지 당돌한 면도 있네요.
너무 안맞으면 돌직구 맞을 가능성이 있지만, 전 잘 맞았네요.
어린 나이이지만, 경력은 좀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눈치가 빠릅니다. 그렇다고 초객에게 간보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단, 마구 들이대기만 하는 손님은 정색하는 참이슬을 볼 수도 있을 것만 같아요. ㅠㅠ
대화를 해보니 약간 푼수끼도 있는 것 같고, ㅋㅋㅋ
아무튼 참이슬이 왜 에이스인지 이해가 갔습니다. 근태도 좋고 근무시간도 길어서 예약의 압박도 없는 것 같고
(사실, 예약 시작 시간이 되면 바로 예약 전화 대기 타기 때문에 알 수는 없지만요. 근무시간이 8시간은 되는 것 같음)
흡연 매니저인데, 두번 다 담배냄새가 없었네요. 제가 비흡연자라 은근 냄새에 민감합니다. (티 안에서 내색은 안하지만)
그만큼 관리도 잘하는 언니가 아닐까 싶네요.
이스리 볼 수 있을때 보세요. 경력이 된 친구라 아마 본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지만, 저처럼 두루두루 여러 언니들 보는
분들이 아니라면 못 본 분들도 많으실듯.
암튼 좋은 매니저 틀림없죠~
참이슬이 제일 궁금한 친구..
이슬이가 조금 기분타는 언니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내상은 별로 없는 아이죠.... 즐달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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