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출근할때부터 아침부터 아랫도리가 아주 그냥 난리도 아닙니다
요동치는 아랫도리를 자제 시키면서 겨우 겨우 오전일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종로 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점심도 안먹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계산후에 바로 들어 갔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빠르게 샤워을 마치고 나서 잠시 담배 하나 피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있으니 친절한 스텝이와서 안내를 도와 줍니다
안내 받으면서 베드에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30초반정도에 강한 미시 느낌이 나는 관리사님이였는데
이름이 뭐라고 하셨는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암튼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에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마사지도 아주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말도 조리있게 잘하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중간에 특히 불편한곳이 있냐구 물어 보실길래 평소에
목이 많이 뻐근하다고 하니 전체적으로 마사지 해주신후에
목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조금 아픈감도 있었지만
조금씩 시원해지면서
지금은 목이 완전히 좋아진 것을 느낍니다
시원한 마사지와 입담좋은 관리사님이랑 애기를 하다가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해주신 전립선 마사지는 아주 시원하고
꼴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직접 터치도 해주시고 알이랑 기둥도 만져 주시니
풀발기상태로 만들어 주신 다음에 콜을 하시니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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