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강남역쪽에서 술 마실일이 없어서 뜸했다가 요즘 자주 가네요. 바11클럽.
아시는 분은 아시는 그곳. 저에게는 애증의 업소ㅋㅋㅋ
가라오케나 퍼블릭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다니는데
언니들이 좀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놀다보면 밤역사가 길어지는 곳 ㅎㅎㅎ
그런데 왜 애증의 업소냐면 그만큼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고나 할까.
술작업도 없고 총쏘는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돈이 술술 나가버리니 ㅎㅎㅎ
바11 구좌들 보통 괜찮았지만 마침 여탑 제휴 중인 진우 실장은 좀 어려보여서 그런가
금방 친해지고 진행도 편하게 잘해서 형동생하고 후기 하나 올려준다고 했는데
막상 쓸게 없네요 ㅎㅎㅎ
여탑에 작업 후기들이 너무 많으니 대충 써서는 티도 나지 않을 거 같고.
그래도 여탑 형님들 바11은 진짜 한번쯤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민삘이나 일반인 언니들 많이 섞여 있어서 그쪽 취향 형님들한테는 취향 저격입니다~ ㅎ
재밌는 일담 생기면 또 올릴게요~ ㅎㅎ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올려주신다더니 , 바로 딱 올려주셧네요 !!
다음번에도 확실 하게 모시겠습니다 형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010 4997 6060 - 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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