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으면 항상 여자생각이 나는 문제로 고민없이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히 받으시네요 누구누구 있냐 하니 유빈이 추천~
자신있게 말씀 하시길래 바로 콜 외치고 택시타고 도착했습니다.
유빈이 20살이라고 들었는데 나이만 어린게 아니고 와꾸 몸매 진짜 굿이네요!!
언니한테 서비스 받기전에 똘똘이에 반응이 오긴 오랜만이네요.
얼굴은 약간 시크하게 생기고 딱 내 여친이 이랬으면.. 하는 맘이.. ㅠㅠ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치고 언니가 탈의하는데.. 헉,.. 가슴이... 가슴이..ㅋㅋ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른 제 똘똘이... 터져버릴꺼 같은 마음 간신히.. 진정시키고
언니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음.. 우선 서비스는 무난하네요 ..
하드하지도 그렇다고 대충하지도 않는 딱 중간정도
그렇지만 나이스 굿굿 바디와 와꾸가 절 흥분시키네요 ㅋ
붕가붕가후 마무리하고 언니가 가져다준 캔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하다보니
아.. 진짜 이언니 괜찮다라는 생각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무한감사.. ㅋㅋㅋㅋㅋ
정말 자주자주 와서 다른언니들도 많이 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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