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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토리+1]귀여운 목소리와 와꾸&풍만한 가슴 예민한 몸을 가진 토리~

    제휴 업소명
    부천 방앗간

    ① 방문일시: 2/2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토리 +1   


    ⑥ 휴게텔 경험담:

    부천-방앗간

    부천-방앗간

        

     <서론>

     

     안녕하세요~ 경기권에서 자주는 못하지만 한달에 3~4번정도 달림을 하는 유흥초보입니다~

     

     부천쪽은 제 거주하는 지역과 꽤 가까운지역인지라 달림이 생각나면 빠르게 다녀오곤 하는지역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방.앗.간.에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부천-방앗간

    최근들어 푸잉한테 좀 질려서...일단 푸잉언니들은 기본적으로 언어의장벽이...어흑...또 괜찮은 푸잉언니들 몇번 재접하다보니

     

    매너리즘이랄까...언니들도 초접할때만큼 신경써주지 않고 좀 대충대충하는 느낌도 들더라구요...그래서 한동안 푸잉은 접고~

     

    당분간 한국언니들에게 집중을 해보려합니다~

     

    <업소 소개 및 시설>

     

    업소는 부천쪽에서 달림을 하시는분들이라면 다들 아실만한 위치에 있습니다~ 다만 특이한점이 신중동과 부천시청 2지역에

     

    걸쳐서 약간 분배되있더군요 여긴~ 각설하고 업소는 뭐 익숙한 복층의 원룸입니다. 샤워실이 좁다는건 부천쪽 휴게 가보신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크기였구요~ 그외 비품이나 나머지는 비슷~합니다.

     

     방앗간은 첫 방문인지라 인증이 조금 까다로울려나~ 하고 생각했지만 제 정보가 금방 조회가 되었는지...ㅋㅋ 첫 연락후 금방 인증이

     

    완료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부천-방앗간실장님 문자로 응답도 굉장히 신속&친절하셨구요~ 입실전 간단한 통화에서도 굉장히

    활기찬(?) 느낌이시더군요 ㅎㅎ

     

    <첫 접견 및 샤워>

     

     전 개인적으로 슬림&로리쪽은 취향이 아니라서 보통 글램스타일로 많이 보는편입니다. 토리 매니저는 프로필과 크게 차이가 없는 느낌이였습니다.

     

    프로필 : 22/164/50/D

     

    실제느낌 : 22~24/164/52~54/D+

     

    내~ 이정도 느낌이였습니다~ 대화나누는데 최근에 명절이다 뭐다해서 살이 조금 쪘다고하는데 글타고 뚱은 전혀 아니구요~

     

    보통~육덕 사이에 있는 몸이였습니다 ㅎ 그래도 라인은 아직 살아있었다능~

     

    일단 첫접견인데도 대화 막힘없이 서로 재밌게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떤 언니들은 정말 말수가 없어서 입실하고 한 2-3마디후에

     

    바로 씻으러간적도 있는데 토리는~ 대화하는것도 좋아하고 말투도 귀여워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나누었습니다. ㅋ

     

    적당히 대화한후에 '씻을까~?' '응~ 오빠~' 하여 잽싸게 각자 탈의후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샤워실이 좀 비좁았지만 뭐 그게 큰 대수겠습니까~ㅋㅋ 올탈후 들어온 토리의 몸을 흝어보는데 예상대로 큼지막한 수박이

     

    양쪽에 장착되어있고~캬하~부천-방앗간 그 밑으로 귀여운 소중이와 육감적인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출발전에 이미 씻고 온지라 '나 집에서 씻고 온건데~' 라고 하니 '아~ 그럼 왜또씻어 오빠?'라고하니 저도 모르게 '응 그냥 매너랄까?' 'ㅋㅋ'

     

    서로 가볍게 웃었네요 ㅋㅋ 샤워실에서 가볍게 맛보기 BJ섭스 있구요~ BJ압도 굉장히 부드럽게 잘하더군요~ 이후 마무리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본 게임>

     

     날씨는 안추웠는데 방이 우풍이 좀 있어서 그런지 둘다 물기 제거후에 바로 이불속으로 일단 들어가서 껴안고 누워서 서로를 만져주었습니다~

     

    전 꼭 씻고 난담에 어느정도 서로 껴안고 서로간의 체온을 느낀후에 시작하는게 좋더라구요~ 개인적인 취향이겠죠 ㅎㅎ

    껴안은 상태에서 저는 토리의 크고 부드러운 가슴을 천천히 주물렀고 토리는 오른손으로 제 주니어를 가볍게 쥐고 흔들어 주었습니다~부천-방앗간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5분정도 그러고 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토리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제가 대자로 누워있고 토리가 올라와서 제 가슴부터 시작하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토리는 하드한 느낌보다는 소프트한 느낌이 굉장히

     

    많이드는 친구인것 같습니다. 전 소트프한걸 좋아하는지라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후 키스까지 거친후에(단키,장키 다 빼지않고 받아줍니다)

     

    본격적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약간 특이하게 알까시부터 먼저 하더군요~ 알까시하는데 부드럽게 핥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제 주니어는 계속해서 껄떡껄떡~ 전 움찔움찔~ 부천-방앗간 알까시 충분하게 해준후에 귀두부터 중간부분까지 반정도만 먼저 입안에넣고

    위아래 왕복해주는데~~~크~~좋네요~좋아~~ 이후에 깊숙~~~하게 끝까지 입안에 다 넣고 위아래 왕복~~~그러다가 다시 귀두만 핥짝핥짝~

     

    제 주니어는 그때마다 껄떡~껄떡~ ㅋㅋ;; 토리도 그게 웃긴지 '얘 자꾸 움직여 ㅋㅋ' '응 좋아서 그래ㅋㅋ' ㅋㅋㅋㅋ

     

    한참을 BJ받은후에 역립 들어갑니다~~ 역립도 잘받아주는 굉장히 순종적인 마인드가 돋보이는 토리입니다.

     

    가벼운 키스 이후 목을 거쳐 그 큰 자연산 가슴을 드디어 입에넣고 천천히 빨아보는데~ 으아~ 좋아요~ 좋습니다~ㅋ

     

    토리는 함몰까진 아닌데 유두가 굉장히 작고 파묻혀있는 편이라 그걸 혓바닥으로 끄집어내는 재미가 있더군요~부천-방앗간

    반응 또한 좋은편인지라 본인이 느낄때마다 그 귀여운 목소리로 으응~ 학~! 이러면서 반응하는데 너무 귀엽습니다~ㅋ

     

    양쪽 가슴을 충분히 맛본후에~ 소중이로 내려가봅니다. 소중이또한 확실히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색도 어둡지않고 귀엽더군요 ㅎㅎ

     

    소중이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토리가 많~~이 느낍니다~ 클리를 자극할때마다 몸전체가 움찔~움찔~

     

    혀로 밑에 부터 위에까지 쭈~~~욱 핥아주면 부르르~~~ 캬하~ 이맛에 역립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가끔보면 목석같은 친구들이

     

    있는데(특히나 푸잉쪽에 목석이 많음...) 이친구는 반응이 너무 좋네요 ㅋ

     

    저도 더는 참기힘들어서 본격적으로 삽입하고 달려보려는데~ 토리는 장갑 착용전에 소중이랑 주니어를 부비부비~~해주더군요~~

     

    이게 너무 좋아요~부천-방앗간그대로 안에 넣고~~싶지만 그건 안되는 친구라서...장갑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달려봅니다~

    몸매에서 떡감이 예상되었지만 예상대로 떡감이 굉장히 좋네요.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랄까~그 상태에서 토리의 귀여운 신음소리를

     

    들으니 급격하게 사정감이 올라옵니다~~안돼~~ 자세를 후배위로 변경해봅니다. 자세 변경 빼는것없이 다 받아주는 천사표 마인드~

     

    토리 소중이가 다른 친구들보다 약간 밑에쪽에 위치한지라 후배위가 더 좋을것같았는데 여~~~윽시 후배위 떡감이 엄청납니다...ㅠㅠ

     

    후배위 시작하자마자 '어후야...이거 아까보다 더 금방 신호오겠는데...;;'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본격적으로 RPM올려서

     

    박아대니 터지는 토리의 신음~~'아~~좋아~ 오빠~~좋아~아~아~' 부천-방앗간내....결국 후배위로 바꾸고 5분만에 항복~~~항복하였습니다.

    이후 장비 정리후에 토리에게 '목소리 너 너무 귀엽다' 이러니 수줍게 웃네요 ㅋㅋ 여상도 해봤어야하는데 후배위가 그렇게 느낌이 좋을지

     

    몰랐네요 어흨...여상 못한게 좀 아쉬워서 '넌 언제가 제일 좋아~?' '응 난 뒤로 할때가 가장좋아~ 깊게 들어와서 많이 느껴~' 이러더군요 ㅋ

     

     다음에 보게되면 정상위 잠깐하고 여상후에 후배위로 본격적으로 달려서 끝을 봐야겠습니다. ㅋ

     

    <총평>

     

    토리는요~ 앳된 외모에(약간 중국? 느낌 사~알짝 있습니다. 아주 살~짝) 그만큼이나 귀여운 말투와 목소리, 배려심있는 성격에

     

    순종적인 마인드를 갖춘 착한 친구였습니다~ 슴가족이나 육덕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내상 당할일은 절~대로 없는 친구라고 생각됩니다.

     

    추천 : 슴가족, 육덕족, 마인드족, 귀염족

    비추천 : 슬림족, 로리족,

     

    이상 방앗간의 토리 후기를 마칩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PS : 실장님~ 방이 좀 건조합니다~ 가습기 얼마안하는데 가습기 좀 설치해주세요~ ㅋㅋ 

    댓글3

    레딧비미
    레딧비미 · 19-02-24

    한편의 야설같군요ㅎㅎ

     

    매우 야릇해지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부천 방앗간 실장
    부천 방앗간 실장 · 19-02-23

    ━━━부천No.1방앗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즐거운달림을하셧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장님의 진실된후기 많은도움이 될것입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1만발 잊지않겠습니다✅
    ━━━0 1 0 - 3 0 7 4 - 2 8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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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rainbow
    playrainbow · 19-02-22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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