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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은 처음이네요. ^^;
소소한 행복을 주신 방장님과 서울대입구 홀릭사장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당첨소식을 듣고 평일 오후에 홀릭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듣기좋은 목소리를 갖고 계시더군요.
별이매니저 추천을 받고 예약을 합니다.
정시에 입장을 하니 카운터에 인상좋고 훤칠한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친절하면서도 부담업는 응대가 아주 좋았습니다.
티를 배정받고 치키치카를 끝내고 조금 기다리니 흰색셔츠에 스타킹을 입고 별이 언냐가 들어오네요.
몸매 아주 좋습니다.
피부도 희고 얼굴은 귀여운데 , 몸매는 섹시쪽입니다.
더구나 흰셔츠에 스타킹을 장착하니 남자의 로망을 아는 언니같더군요. ㅎㅎ
티마는 처음만 오해가 없다면 넘넘 좋습니다.
언니의 말투가 살짝 있는그래도 말하는 성격이니 맘착한 달림이들이 오해 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러나 이런 언냐들이 뒷끝도 없고 궁합이 맞으면 넘넘 잼나죠. 이야기도 잘 통하고 ㅎㅎ
스타킹과 상탈을 하니 흰색피부에 예쁜 슴가가 보이네요.
딱 좋아하는 b컵정도라서 만지고 갖고놀기 참 좋습니다. ㅋㅋ 골반도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키스도 장,단키스 잘 받아주고요.
누워서 언냐랑 대화를 하면서 슴가, 엉덩이 골반만지느라 손이 정신이 없습니다.
피마는 적정선이 존재하는듯 싶은데 언냐랑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ㅎㅎㅎㅎ
만지고 부비고 노는데 정신이 없었거든요.
아무튼 셔츠의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별이언냐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싶어졌어요 별이언니ㅎㅎ
별이와 무료권즐달 추카추카염!!
시간가는줄 모르시고 노셧군요 축하합니다
별이별이별이 내마음속에 저장!
ㅎㅎㅎㅎㅎ
별이 내가슴에
손이 바쁘게 움직이셨군여ㅎㅎㅎ
별이후기 잘봤어요~~
오늘은 여탑손님이 많으시다고 한 내용을 보니깐요
홀릭은 적정선은 있지만 언니들 사이즈가 나쁘지않아 수위를 좀 내리고 가신다면 즐달가능한 업소죠~
홀릭이 언냐들수준이 꽤 있는듯 싶습니다.
다른언니들도 함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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