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미나
간만에 방문했네요. 낮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꽤 있네요. 역시 리버힐링이에요 ㅋㅋ
간단히 찜질방가서 샤워한후, 실장님 안내받습니다.
처음본 실장님인데 굉장히 친절하시네요. 여기 실장님들은 뭐 오리엔테이션이 있나요?
다들 친절 교육받고 일하시나봐요 ㅋㅋ
농담입니다.
마사지1시간을 받습니다.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연장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총 1시간 30분을 받았네요.
그동안 누적된 피로가 다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아무리 서비스 매니저가 이쁘다고 해도 스파는 기본이 마사지죠
마사지가 영아니면 그냥 립카페 가는게 나아요
근데 여긴 마사지가 더욱 좋아서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 곳입니다.
마사지가 끝날때쯤, 방 똑똒 소리가 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아오. 진짜 이쁘네요. 이름은 미나라고 합니다.
늘씬하고 키도 크고 가슴도 빵빵하고.
제 앞에서 옷을 훌러덩 벗더니 무릎부터 애무해주네요. 꼼꼼합니다.
불알도 빨아주고 bj가 수준급이네요.
회오리입니다. 몽둥이 빨면서 불알도 만지고 가슴도 만져주고
스킬이 대단하네요~~
10분도 채 안걸리고 미나 입속으로 올챙이 방출했네요.
진짜 수준급 매니저네요...
다음에 지명해주면 더 잘해준다고 하네요.
그래. 다음에 꼭 지명할께 미나야 ^^
난 니가 참 조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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