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근하면
장시간 근무하는 것 보면서
상당히 미심(?) 쩍었지만 암튼
조신스러운 느낌이라는 세진 봅니다.
일단 보고 나니
진짜 그러네요.
묻는 말에는 잘 대답하고
대화도 막힘은 없는데
목소리 톤이 상당히 낮네요.
낯을 가리는 것 같지는 않고
성격 자체가 조용조용한 느낌입니다.
대화 잘 못하시고,
본인도 인정하고 플레이시 보니
리액도 별로인 느낌이라
해 주는 것 좋아하시는 가시는 분들은
일단 재고하셔도
괜찮아 보였네요.
분위기 좀 잡는다고
전에 없이 대화가 조금 길어지네요.
적당히 하다 키스부터.
깊게는 안하는 느낌나네요.
체형에 비해 가슴이 있다 싶어
만지니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아, 자연산이 좋은데..
진도 더 나가려는데
듣던 바와는 달리
제재가 조금 있길래
물러났다
다시 시도하는데도
안되길래 포기하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본인의 부족함(?)을 여기서 메꾸려는 듯
참 열심히 해 주네요.
수위레벨은 6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2
사람 자체는 착하고 진실한 느낌인데
여우스럽지 못함이
유흥에서는 오히려 단점이 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민간인 필의
조곤조곤한 여자 느낌 좋아하시면 괜찮아 보이나
리액이나 다른 부분 원하시면 다른 의견 참고해 보심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달림에 참고 하겠습니다
네에~ 즐달하세요~~
네에~ 즐달하세요~~
초기에 봤어야 하는 친구군요
수위적인 면에서는 조금 그런 느낌 들었네요...
네. 제대로 된 애무 못해 봤으니 사실 리액이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 ;;;
잘보고갑니다
네에 ~ 즐달하세요~~
왠지 느낌에 심성이 참 착한아이 일것같은 생각이 들어서..ㅜ
보고 돌아오는길 마음이 편치않을까봐 볼마음을 못내고있네요...
저는 거기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님은 심성이 고우신 분일 듯 :)
조신하고 여자스럽다...조은 칭구인데...리액이 아쉽네요
그러게요. 그래서 많이 갖춘 사람이 드문 듯 합니다 ;;;
이젠 보고 싶어도 못 보겠네요 ~ 오늘 보니 필알에서 빠졌습니다 ...;;;
12시부터 근무한다고 출근부에 있던데요 ;;;;
어제 빠졌더니...오늘은 또 올라 왔네요 ~ㅎㅎ
그러게요 :)
자존감은 좀 올라왔으려나요
제가 본 세진은 나름 자존감 느껴지는 친구였네요.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데 그걸 자꾸 너머 요구하는 손님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들어 주지는 못하겠고.. 그러다보니 그 마음이 미안하다는 표현으로 나오는 느낌이었네요.
성질 부리고 짜증내는 친구들에 비하면 참 착한 느낌의 친구란 생각이었네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이전 후기에 자존감이 낮아 보인다는 댓글이 있어서
아무리 유흥으로 돈을 벌더라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안될텐데 하고 오지랖 넓은 걱정을 좀 했었네요
아, 그러셨군요. 사람마다 보고 해석이 다르니...
옆동네에서 평이 좋드만 사실은 제재가 있네요 ㅋㅋ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제가 봐서 그럴 수도 있단 생각 들었답니다~
그런 경향이 많죠;;;;
고도리 재방해여겠습니다 ㅠㅠ
제 개인 경험에 국한된 것이니 다른 분 후기나 댓글 참조하셔도 좋을 듯요.
그러게요. 작더라도 자연산의 촉감이 좋은데..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네에~ 즐달하세요~~
조금씩 바뀌기 마련인가 봅니다..ㅎ
아무래도요.. 변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기는 하지만서도요.
취향 따라, 다른 분 댓글이나 후기 보시고 참고하셔도 좋을 듯요.
세진이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열심히 해주는것만 해도 감사하네요
그러게요. 그나마 조금 보상(?) 받는 느낌 나더군요 ;;;
아쉽네요. 괜히 제가 후기써서 그런걸지도
뭐, 이런 일이야 다반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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