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아쿠아
아가씨 예명 : 상아
출장때문에 한동안 못오다 들어왔습니다
사무실에 유해사이트로 뜨면서 들어와지지가 않네요....
오랜만에 강남이나 나가서 놀아야겠다 해서 출근부를 보다가 새로운 언니가 보여서 고고
가서 보니 몇번 본 언니입니다
예전에 롯데에서 1번 박카스에서 1번 홍춘희에서 1번 봤었네요
상아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언니인데 몸매가 아주 좋아요
자기가 일을 하면서 이제 핸플이나 이런게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홍춘희에서 일하면서 항문관리도 배웠다는데 받아보겠냐네요
골무를 끼고 똥꼬에 쑥 들어와서 헤짚어놓습니다
피스톤처럼 왔다갔다도 해보고 돌려도보면서 어떤게 좋냐네요
어느깊이까지 넣으면서 아프다니 여기까지만 하면 된다면서
아프기전까지쪽을 하는데... 뭔가 똥이 왔다갔다하는 묘한기분입니다
이거에 빠지면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네요
핸플이나 비제이는 가볍게 하는 스타일이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서비스적으로 부족함은 없을것같네요
추천] 새로운거 받아보고 싶은 사람
비추천] 성형삘 싫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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