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일부러 시간내서도 달리곤 했는데 요즘은 긴축경제로 달림을 줄이고 있네요
하지만 즐달명소 근처를 가게 된다면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않듯
자연스럽게 예약을 하게 됩니다.
“실장님~ 잘 지내시죠?”
“사장님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한번 안오시고 ㅜㅜ”
“제가 좀 쉬었습니다 ㅎㅎ 오늘 일이 있어서 간석에 왔다가 실장님 보고 싶어서 가려구요~”
“ㅎㅎ 오세요~”
“참, 예나 후기 올라오던데 어떤가요?”
“정통 마사지 샾에서 일했었다고 해서 그런지 마사지를 잘한다고 하네요”
“넵 이따 뵐께요~~”
간석역에서 상담을 마치고 걸어갈까 했는데 걷기에는 머네요 ㅜㅜ
버스로 3정거장 ㅋ
문에 들어서자 반갑게 맞아주는 이쁜 몸매의 실장님
전 여기 실장님이 좋더라구요 ㅎㅎ
샤워하고 오니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시원한 음료를 같이 갖다 주네요
작은 서비스라고 볼 수 있으나 감동이죠
어디는 달라고 해야 그제서야 갖다 주는데 ㅋ
잠시 있으니 예나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응, 예나? 한국말 잘하네”
“그럼요 어릴때 와서요 ㅎㅎ”
“응 글쿠나 전에는 어디에서 있었어?”
“전 정통마사지 샾에서 일했었어요
여기 온지 몇일 안되었는데 손님들이 마사지 좋다고 몇번 본 손님도 계시네요 ㅎㅎ”
“오~~ 마사지 기대되네”
“오빠 엎드려요 마사지 해줄께요”
머리를 파묻고 있으니 등을 대각선으로 쭉쭉 펴며 시작되는 정통 중국마사지
그리고 목을 마사지 해줍니다.
“오빠 목이 많이 뭉쳐있네 이궁 자도 잔것 같지 않고 피곤할텐데
목을 많이 풀어줘야 겠다”
목이 많이 뭉치면 허리까지 내려와 췹게 피로하죠
오랜만에 마사지다운 마사지를 받아봅니더.
“야, 너 그러다가 손 아작나 쉬엄쉬엄 해”
아프다는 소리는 존심상해서 못하고 손아프니 그만하라고 했죠 ㅎㅎ
그럼 서비스는?
까만 원피스에 특이하게 스타킹을 입고 들어왔는데
섭스 들어가면서도 스타킹은 장착하고 올라옵니다..
“오빠 엉덩이 조금 올리고 쭈그리고 있을 수 있어?”
“응 빠떼루자세하라는 거지 ㅎㅎ”
부드럽게 시작하여 강약조절가지 하는 *까시
그리고 앞으로 돌려서 키스로 시작합니다.
“예나야 너의 스킬은 봤고 이제 내가 섭스 해줄께”
위에서 내려다 보는 예나는
160조금 넘는 키에 탄력좋은 약통입니다.
가슴은 B컵이지만 그위에 뽈록 올라와 있는 *지때문에 C컵 ㅋㅋ
간혹 *지가 큰 매니져 아냐고 쪽지로 물어보시는 분들 계시던데
*지매니아시라면 예나 필견입니다.
아주 사랑스런 알사탕이 여기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반응은? 아주 굿!!
그런데 스타킹은 왜 안 벗냐구요?
팬티스타킹인데 거기(?)만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굳이 벗을 필요 없갰죠
스타킹의 촉감을 느끼면서 부벼대는 느낌은 또다른 매력이네요 ㅎㅎ
전 그렇게 부비와 하뵷, 그리고 스타킹을 느끼며
뒷하뵷도 못하고 마무~으리
간석에 갈 일이 생긴다면 예나한테 목 풀러 가야 겠습니다~~~
떡감좋아보이네요 ㅎ
스타킹 은근 매력있죠 ㅎ
감사합니다 즐건 화욜 보내세요!~
후달달하내여. 라인이.
탄력좋은 약통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즐건 화욜 보내세요!~
검스좋네요 아주그냥 죽여주네요
네 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즐달 하셨군요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맛점 하시고 즐건 금욜 오후 보내세요!~
예나 후기 잘 바써여~
넵~~~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후기 잘봤습니다. 한번 출동 해야겠네요~
ㅎㅎ 마사지 좋아하신다면 추천할만합니다
감사합니다 맛점 하시고 즐건 금욜 오후 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