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으로 여탑생활 20여년차..
근 5년만에 글한번써봄.
지근거리이며 여탑 등록업체가 있고 후기도 괜찮길래 설레임에 시흥 썬웨이 노래방을 1시쯤 독고로 함 방문해봄.
시스템이 어떠나 물어보고 룸에서 @까지 90분놀면 26, 아가씨랑 노래부르다 따로 협의하면 40가까이 나온다고함
처음 방문이고 그래서 룸안에서 놀고 다끝내는거로 하고 싶다고함.
첫 초이스.. 태국 아기돼지 아가씨...
전마른스탈이 좋다고 했더니 마른 스탈을 데리고 왔길래.. 사장님 믿고 일단 놀아볼께요하고 그냥 초이스..
몽골인인데 괜찮냐고 불어봄..그래서 상관없다고 함
1시간 지났는데 노래방타임이 얘기없이 자동으로 1시간이 추가됨..
1시간반이 되도 @는 커녕 끝나는 기색이없어서 아가씨한테물어보니 자기는 2차안한다고함. 이제 뭐하는거지하고 나가서 물어봄
나는 그냥 아가씨랑 노는걸로 잡혀있어서 지금나가도 2시간 페이를 지불해야한다고함...
황당함.........
나는 룸에서 다끝내는 걸로 얘기했었다했더니.. 그럼 아가씨 불러줄테니 지금이라도 빨리 하라고함.
다른 아기돼지 아가씨가 황급히 등장...만나자마자 뭘하라는건지 황당함.
그냥 계산하고 나가겠다고 하니 어쨋든 놀았으니 2시간 요금 계산하고 가라고함.
**결론: 노래만 1시간 줄창부르다 아가씨랑 30분 눈치보다 2시간요금 17만 계산하고옴.
처음에 어떤시스템으로 놀것인가에대해서 서로 착각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것은 누구한명의 잘못도 아니고 서로간에 잘못과 오해로 생긴일일 것인데
나만 왜 귀한시간 날리며 1시간 노래만 부르다 30분 아가씨랑 어리둥절하고, 2시간요금 정확히 계산하고 가야하는지 의문이듬(인터넷장사는 가격이 정확해야 된다며 카드수수료1만원까지 정확히 결제함)
여기 마인드는 가게는 잘못한거 없고 넌 와서 어쨌든 있었으니 계산은 다하고 가라는 마인드임.
맘속의 빡침이 가시지 않아 이시간에 후기를 올리게 됬음...
여기는 멀리서 찾아갈필요도 없고,, 와꾸를 기대하기도힘든,,그냥 동네 노래방임...
근10년만에 저의 최고의 내상으로 기억될것이며 시간,돈 제대로 버리고왔음,, 기념으로 글 남깁니다.
저또한... 또르르..다들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메리트가 없는곳임에 저도 한표.. 위추 드립니다.
여기 내상있는사람 많을듯.....
솔직히 머 그닥 메리트 없없던데...
애들 마인드라???....
돈조금 더내고 한국 애들있는곳 가는게 나을듯..
몇번 가봤는데..
솔직히 베트남 애들은 돈만 노리고..
따른애들은 거의 말이 안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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