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업소는
12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서울 갈 일이 없는지라 재방을 못하고 있지만
후시딘은 참 믿음직하고 든든한 업소 같아요 ^^
일단 보영씨는 가슴이 정말 아름답고 몰랑한 처자입니다 ㅎㅎ
후기가 늦은 이유는 게을러서도 있지만 최근 보영씨의 출근률이 낮아 굳이 회원님들께 정보를 드릴 필요가 없을 거라 생각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두둥 지난 일요일 보영씨가 출근한 것 같더군요!!
그럴 줄 알았으면 서울을 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늦어 당시에 정확한 상황 묘사는 제한되지만 최대한 전해드리면
먼저 반갑게 맞아주고 소파에 앉아 대화를 합니다 ㅎㅎ
이때 살짝살짝 터치를 해주는데 그것 참 움찔움찔합니다 ㅎㅎ
보영씨는 우리의 시간을 참 소중히 생각합니다
이 날 5분 정도 늦었던 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 대화를 길게하면 본 타임이 짧아지게 되는데 보영씨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우리 누워서 얘기하자며 먼저 말하네요 ㅎㅎ
(샤워서비스는 없어요.)
씻고 누워서 기다리니 어마어마하고 아름다운 가슴의 보영씨가 나오네요 ㅎㅎ
보영씨의 장점은 단연 가슴인데 큰 건 너무도 당연하고 모양이 예쁘고 말랑말랑해요 ㅎㅎ 가슴이 큰데 처짐이 없달까..?! >.<
이날따라 동생놈이 예민해서 오래는 못해 우울했는데..
역시 갓보영..
자기는 좋았다며 도닥여주고 가슴 만지라며 제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네요 ㅎㅎ
아잉 몰랑,, 가슴도 몰랑몰랑♡
정말 서울 갈 일이 없어도 보영씨 나온다는 것만 미리 알면 굳이 일을 만들어서라도 가고 싶은 심정이네요..!
점점 보기 어려워질 것 같은데 출근한다면 적극 보십쇼! ㅋㅋ
진짜 나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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