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다원
아가씨 예명 : 청관리사 시은
압구정역에서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주차도 가능해보입니다
입구에 발렛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키와 옷을 받아 밑으로 가서 샤워합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카운터 앞쪽에서 다시 전화해서 키번호를 알려줍니다
이동하는게 복잡합니다 시설이 커서 그런지
직원따라 밑으로 가서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관리사는 청관리사인데 마사지를 잘합니다
아무 말이 없어서 심심해서 말을 걸긴해야겠는데 무슨 말을 걸지 몰라서 그냥 있었습니다
엉덩이쪽 만지면서 뒤쪽으로 자지를 만져주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이게 후기에서 보던 전립선 마사지인건가 싶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자지랑 불알을 만져주다가 언니가 들어옵니다
관리사가 나가고 언니가 탈의하는데 가슴도 크고 타투도 있습니다
나올것같으면 말해달라며 자지랑 여기저기 빨다가 핸플
나올것같다고 하니 재빠르게 입을 가져대서 받아줬습니다
스텝들의 응대가 좀 딱딱한것과 복잡하긴한데 괜찮은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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