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되었다고 기억이 가물가물..많이들 접해서 후기가 많은 만큼 간단하게 남깁니다.
참고로 준비하는게 있어 앞으로는 자주 나오기 어렵다며(1달에 3~4번)이 일이외에 다른 것들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나름 멋지게(대견하게)보였어요.^^
1. 외모는 좀 차갑게 보인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실제로 아주 조금 그럴수 있으나 잠깐만 대화하다보면 그냥 편안한 동생. 얼굴은 가름하고 작은편이나
얼굴피부가 좋지않고 약간의 인공적인 느낌으로 민필의 수수한 분윅를 원하는 분들은 좀 서운할수도.
개인적으로 민필을 선호하는지라 이쁘다고 하기엔 좀 아쉬운 얼굴이라고 말해 봅니다.
2. 60대초반의 적당한키에 날씬한 몸매 무엇보다 좀있다 펼쳐질 미드가 단연 압권이죠.
큰키에 날씬함을 제일로치는 저는 알고도 찾아갔으니다른데서 흐뭇함을 찾아야죠.
3. 살갑게 앵기거나 달라붙어 얘교스런 언니는 아니지만 나름 살아가는 이야기나 개인적인 이야기도 주고받는 모습에서 티마는 좋은 편으로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얘교스런 언니는 좀 부담되고 가식적이라 느껴져서 별로예요
입장후 20분정도 지나 적당한 순간에 제가 이야기를 끊을정도..
(개안적으로 이야기하다 다음으로 넘길때 자연스런 저만의 노하우가 있는데요..^^)
4. 장키 단키 부드럽게 잘 받아주고 적당히 느껴주는데 역립의 재미가 나름 솔솔 하네요.
천천히 달아올라 반응이 뜨거워지더니 저도 느낄만큼 흐느낌과 몸짓에서 저에게 만족감을 안기네요. 애무하는 내 머리를 강하게 눌러주거나 본인의
사지를 충분히 이용해서 저와 밀착하려는 움직임.
이게 몸의 대화가 죽여주지요.
다른 아쉬움들은 시간이 갈수록 흔적도 없이 흩어지네요.
한번씩 나오더라도 담에 다시 볼수 있길 기대하며..
준비하는 일 잘해서 목표 달성하길 기원할께~
도도... 간보기 제로!!!
아무래도 여러면에서 노련한 언니라 그런듯 하다가도..
마인드가 다부지다고 볼수도 있겠죠.
상상이 되네요 ㅋ
잘봤습니다
도도같은 매니저들이 많아야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냥 전 이야기도중에 일어나면서 불을 줄일건지 물어보면서 코트를 벗어요.
항상 님의 정성스런 후기를 읽고 도움 엄청 받아갑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전 20분정도는 밝은불빛아래에서 대화를 나눕니다
여자는 눈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해야
상대방을 신뢰하거든여 ㅎㅎ
신뢰부분도 있겠지만 인간적인 예의(나름 잰틀하려 하기에..ㅋ)라고도 봅니다.
좀전에는 대화가 5분정도 길어져서..ㅋ
약간 급하게 마무리 했네요. 무조건 30분은 필요함.
30분은 기분 토크로 저도 진행합니다~
화장만 좀 잘하면 훨씬 더 이뻐 보일텐데... 플레이는 금비에서 거의 탑급이라고 보여집니다.
플레이나 플마인드는 최고라 보여집니다.
몸에 대화가 좋은 언니군요.^^ 잘보고갑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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