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PMPO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이벤트 관리자님 그리고 서울대 홀릭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도 이런 무료권의 행운이 ~~~ ^^ 라고 생각하고 수요일날 전화를 겁니다.
근데 실장님 금일 여탑에서 손님이 많이 다녀가셨다며 고민을 하시다가 멀리서 온 저의 입장을 봐 주셔서 입장을 허락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왠지 풀릴 것 같은 오늘 ~~ 도착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민아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대기타고 있던 기다림은 민아의 똑똑소리와 함깨 피크를 달립니다.
<민아 입장>
1. 슬랜더의 약간 통통하지만 귀여운 미소녀입니다.
2. 성격 활발하고 붙임성 좋고 남자를 잘 아는 미소녀입니다.
3, 조그마한 입술로 키스도 잘 하고 조그마한 손으로 여기저기 공격도 잘 합니다.
4. 가슴도 A컵보다 살짝 크고 탄력있는 엉덩이는 잡으면 반쪽 엉덩이가 한손안에 다 들어옵니다.
5. 이야기도 조근조근 잘 하고 마치 여친처럼 일상을 얘기합니다.
6, 매너없는 손과 매너손이 오가며 어린 슬랜더 미나와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7, 접견하시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 되실거예요~~
8. 술먹고 더 센데 가지마시고 맛있는 식사하시고 민아와 함께 스트레스 푸세요~~
그럼 안녕~~
제 후기는 오직 여탑만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닷! ^^
앞으로 많은활동 기대할께요~
민아언니후기 즐감하고 가용ㅎ
아~~ 반쪽입니다.~~
엄청 슬림한가보군요 ^^
잘봤습니다
민아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매너있는손과 매너없는손과에 만남이군요.^^ 잘보고갑니다.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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