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달리기를 멈추기 전에 꽤 한참을 보던 민아~~
낮에 시간이 나서 한별이 보고 바로 민아를 보러 고고싱 합니다~~~
똑똑 오랜만에 보는 민아라 심장이 바운스 합니다
살짝 문을 열고 저를 바라보더니~~ 토끼눈을 하며 깜짝 놀랍니다....
제가 아무렇지 않은듯 침대에 걸쳐 앉으니 물한잔 따라서 저에게 쪼로록 달려와서 옆에 착석
그동안 모땜에 않왓냐고! 죽은줄알았다고~~~
서로 담배한대 피면서 쓰담이다 보니 검은 원피스에 들어나는 검은 보털이 저를 자꾸 자극합니다
역시 예전이나 지금이나 얼굴은 참 제가 좋아하는 스탈~~
에이원에서 와꾸 상위권에 들어가는 민아 몸매도 좋고 가슴도 훌륭~~
약간의 사투리는 덤으로~~ 침대에 걸쳐 앉은 저에게 올라타서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는데~~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바로 탈의하고 씻고 나옵니다
민아의 옷을 벗기고 바로 먼저 역립모드 들어갑니다
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봉지로~~ 적당한 털의 봉지의 클리를 찾아~~ 바로 슬슬 약올려주며
자극해줍니다~~ 역시 역립반응 좋습니다
한참을 괴롭히다가~~~ 자세 체인지 해서~~ 살짝뽀보와 함께 삼각애무~~~ 그리고 핸플
하지만 바로 전에 발사를 하고 왓기에 발사는 포기하고~~~ 바로 옆에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이야기하는데 자꾸 저의 존슨을 자극해줍니다(아쉽다고~)
시간이 다 되서~~~ 앞으로 시간 될때 올게 하고 아쉬운 이별을 하고 나옵니다
작고 아담
트와이스 사나 싱크
고운 피부와 좋은 역립반응 살짝 애교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좀만 늦음 예약이 않되는 은근 예압녀 입니다~~
자주 보자 민아야!! ㅜㅜ
와꾸녀 민아
저랑잘맞을듯^^ㅋㅋ
그러게요 꼭 함 보러가세요
라율이가 그립지만 이젠 민아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기대되는 언니네요 ,,, 추~천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보고싶어요 민아언니...ㅠㅠ
보고 싶을댄 봐야 하는겁니다~~
민아는 사랑이죠.
이젠 추억으로만 남았지만요.
헛헛 사나싱크... 궁금하네여ㅋ
오홍 주간조에는 좋은 언니들이 많은것이로군요...ㅠㅠ
민아는 제가 예전 부터 알던 그녀라 매력 있는 언니죠~
기대 할께욤~^^ 저도 어렵게 한장 찍었던 기억이~^^
화이팅~~!!!!
기대에 부흥하겟씁니다~~
항상 댓글과 관심 감사드리고 있어요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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