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출근부를 볼때마다 언제볼까 했던 그녀를 드디어 봤네요.
근데 사이다는 사장님도 좋고 언니들도 좋은데 좁은 방은 너무 좁아요 ㅋ
그 좁은 방에 당첨되어 세련이를 봤습니다.
일단 대화가 잘통합니다. 아니 말을 잘하고 친화력이 좋습니다.
키스방 매니져는 일단 친화력 좋고 말 잘하면 반은 먹고 가는거죠.
키스감도 좋고 플레이 타임에는 여성스러움이 흘러나오눈군요. 그상황엔 여자여자한게 참 좋죠!!!
훌륭한 마인드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남아 대화를 더했습니다.
본날이 발렌타인데이가 하루가 지난 날이었는데 쵸콜렛도 받았네요 ㅋ
이번에도 역시 사이다는 사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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