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수다도 우명한 곳이기에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 이제서 가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저녁 시간이 맞아 누굴 볼까 하다...
후기도 많고 착다다는 평이 많은 소라를 접견 하기로
하고 왓수다로 출발합니다.
가게에 주차장은 없기에 실장님이 공영주차장을
문자로 찍어 주시더라고요. 친절하시기도 하셔라!!
하지만 저는 무료 주차를위해 주차장 근방에^^;;
이렇게 주차를 하고 왓수다 입성!!
친절하신 여실장님의 안내를 받았습니다.!!ㅎㅎㅎㅎ
잠시 후 소리씨 입성
와꾸 : 중중
몸매 : 약통통
마인드 : 상하
소라는 외꾸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와꾸내상은
아닙니다. 누구나 흔하게 볼수있는 평범한 직장인.
같이 담배를 피며 인사를 나누고..
방에 들어오기 전에 실장님이 소라에게 언니 괜찮은
손님 들어왔다고!! 정말 그냥 평범남이지만 그렇게 말해
주니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실장님 감사합니다.(꾸벅^~^)
초접이기에 약 20분간 토킹시간을 갖은 후 플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장단 키스 모두다 잘 받아주며 살이
좀 있어서 정말 손이 호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일단
북한산성을 한번 오르고 티가 활어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달아로르게...^^;; 이어 남한산성으로....
남한산성또한 티가 나지는 않지만 개곡주는 충분히
섭취할수 있었습니다. Xxx...xxxxx 서로간의 충분한
교감을 갖으면 소라의 공격또력한 나쁘지 않ㄱㅣ에
즐달!!! 을 할수있었습니다.
와꾸파... 슬림족만 아니라면 누구나 즐달보장수표라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만간 재접 하는걸로!!ㅎㅎㅎ
추천드리고 가요~~~~
무난하게 즐기셧군요 ㅎㅎ
잘봤습니다
소라인가요 소리인가요
왓수다는 실장님들 평이 아주좋은것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소라 괜찮죠 재접 하실수록 더 좋은 느낌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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