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30분 예약하고 일산 오디션으로 갔습니다.
일단 오디션 실장님 무지 친절합니다.
오지게 사람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매니저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곳에 어느 실장을 만나느냐가
첫기분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물론 제 기준으로 말입니다.
오피에 도착하고 주차장에 차를 세웁니다. 입차시 30분 동안
주차무료 시스템입니다.
무인입니다. 무조건 30분이후 1시간까지
단돈
500원
무조건 카드입니다. 카드 없는 분이면 집에 못갑니다.
주차장에 그냥 계셔야 합니다.
무인이라 하소연 할 때도 없어요 ㅋㅋ
뉴페이스 조아씨를 지명해 봅니다.

26세
160cm
50kg
C컵
실장님의 초인종 말고 문을 두드리라 하셔서
숨죽여 노크를 해봅니다.
띠리릭~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가슴이 두근두근 ㅋㅋ
조아씨의 첫모습이 눈에 띄네요~
살결이 너무 하얗네여
그래서인지 페르시안 고양이로
느껴집니다.

첫만남이지만 친근하게
말동무도 해주시고
샤워도 해주시고
욕실 바닥이 미끄럽다고
슬리퍼도 벗어 주시구요~
대접 받는 느낌이요~
뒤판
앞단
ㄱㅅ
ㄸㄲ
ㅂㅇ
ㄱㅊ
순서대로 빠르지도
느리지도 정말 솜사탕처럼
몸이 늘어집니다.
이내 합체가 되고
두사람은 꼭 안아 봅니다.
손도 잡고요
오늘 만나지 않은
오래 전부터 만났던 그런 사이요~
이내 시간을 흐르고
가란 말을 안하세요~
정말 편한 마음
설레는 마음
가득안고
집으로 갑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
이상 허접한
오디션 후기입니다.
조아탐스럽네요 ㅎㅎ
마인드가 좋은 언니같네요 몸매도 훌륭하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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