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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모에... 귀요미+이쁨 묻어납니다
어린 영계~~ 하... 뭐지? 이느낌 쇼파에 앉아서 간단하게 얘기를 진행 하고
뽀얀 피부에 빨리 만지고 싶어서 간단하게 가슴터치 했는데 부끄러워 합니다~*^_^*
본격적 진도가 나갑니다~~
일단 키스는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가슴부터 시원하고 깔끔하게 애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유빈이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줍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전문가처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진짜로 짜릿짜릿 하게 전율이 느껴집니다.
외형이 제 스타일 이여서 그런가요? 하.. 제 스머프 발동 제대로 시동 걸립니다~~
유빈이에 옹달샘에 목말랐던 제 스머프를 넣습니다!
오마이갓... 역시 어려서인가... 물이 신선합니다.. 향도 좋구요...
이렇게 쓰니 참 제가 변태 같지만 경험 해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할 수가 없어요~
하.. 오늘 새벽에 다녀와서 그런지 아직 그 느낌 생생합니다.
유빈이가 위에서 사정없이 흔들어 줍니다...
그리고 난 후 정자세로 바뀌고 이제 저는 전투모드 들어갑니다.
헉... 이게 왠말인가...ㅜㅜ 저는 일명 지루라고 아시죠? 정자세로 바꾸고..한 3분만에..끝나 버립니다..
진짜 내 여자 친구 였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총알 재장전 완료한후 다시 바로 달려갈려 합니다~~ 유빈이 진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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