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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반 입니다.
당산 처자를 만나고 이틀 뒤 만난 초짜 처자 입니다.
뚱하지만 어리버리한 대화와 얼마를 받을지 결정 못하는 점,
제 근처로 오겠다는 말 때문에 만나본 처자 입니다.
얼 굴 : 큰 얼굴
마치 몽골족 같은 느낌의 얼굴.
몸 매 : 작은 키에
짧은 목, 살쪄서 생긴 가슴,
통짜 몸매에 굵은 다리.
출렁이는 뱃살,
유륜은 100원짜리 크기이며
보징어는 없으나
겨드랑이 냄새 + 향수 냄새에
현타가 옴.
성 격 : 밝은 성격에 웃음이 많고, 흡연을 함.
잘 웃으며 귀여운 척 잘함.
다만, 때릴 뻔 함.
총 평 : 살을 빼도 피해야 하는 얼굴,
초면에 찾아온 정성 때문에 만나긴 했으나
내가 많이 굶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됨.
섹스시 자연스런 신음, 목까시 가능,
애널도 살살 달래면 할 수 있음.
허벌 보지라 내가 지루였나 생각이 듬.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 손가락으로 똥꼬 공략 가능,
얼굴 안보고 하니 슬 신호가 옴.
입사 거절, 콘필. 애널 요청에 귀여운 척 눈빛을
발사하여 남자가 포기하게 만듬.
그냥 대실 10에 보자고 말해도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만날까 말까 동전 던지기 하시면 됨.
언젠가 엘프로 즐달후기 기대합니다
곁에 두고있는 엘프처자는 있으나
한 구멍에만 몰두하면 질리더라구요 ㅋㅋㅋ
조건처자가 아닌지라 분양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진담으로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행여라도 비슷한 스펙의 처자랑 대화하게 되면
꼭 패스하셔야 합니다. ㅋㅋㅋ
위추 감사합니다. ㅠㅠ
항상 즐달하세요!! 꼭이요 ㅋㅋ
고생많으셨네요
그나마 보징어가 없는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징어까지 접했다면 어마어마한 치명타였을꺼에요.
진정...용자십니다...
그러게요... 저도 왜 그랬는지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어요 ㅋㅋㅋ
한 번 하고선 현타오실텐데요.....
조명 꺼도 소용 없습니다!!!!
큰바위얼굴에 난장이똥자루가 귀척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좌절도 겪어봐야 평달도 즐겁게 할 수 있겠죠?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그냥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지더라구요 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뚱을 이가격에 보시다니... 위추드립니다 다시는 이러지 마시길~
ㅎㅎㅎ 저도 현타 왔었네요;;;
BMI 계산기로 계산해보고 예측 몸매와 사진을 비교해서
나쁘진 않겠다 했었거든요 ㅋㅋㅋㅋ
예상보다 안좋은 최악이라서 ㅋㅋㅋ
그래도 물은 시원하게 뺐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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