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검증요청에 적었었는데요, 댓글에서 보지말란 글들이 있었는데 어기고 봤습니다.
후기부터 말씀드리면 졸라 별로다 라기보단 그냥 담에는 더 젊은분을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부천역 경원여객인가에서 만나자고 앙톡에서 그러더구요. 차몰고 갔더니 노란색 긴머리 마스크쓰고 말부츠 신은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일단 픽업했습니다. 사진처럼 덩치가 좀 있더라구요. 마스크를 써서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그냥 태우고 모텔로 바로 갔습니다.
그래서 마스크 벗었는데 그냥 못할정도라기보단 그냥 그랬습니다.
마인드면이나 적극적인거나 보면 나쁘진않는데 그닥 두번보긴 좀 그런 느낌였습니다.
안에서 하는거야 뭐 비슷했구요 .흐리지만 약 인증만 남깁니다.
페이는 2시간 2회에10 이었구요, 노콘후 안되고 입사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입고온 의상이 같이다니기 민망할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고생하셨네요 ㅠ
위츠 드립니다;;
한번하고 현타와서 갔습니다ㅋ
위추 드려야 할것 같네요 ㅠ
위추 드림니다......
저두 저분 글올리거 자주 보는데 조낸 도발적임.....
도전 욕구 뿜뿜하년 아주 개샹년임...
오크를 후원하다니
큰일이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