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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잦은 업무상 선릉쪽에서 업무가 많은데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 ㅎ
조심스레^ 최사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맞아주는 최사장님
같이 룸으로 이동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줍니다.
예전에 방문 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해 언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이 누굴 골라야할지..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아가씨들에게 행여들릴까 귓속말로 친구들과 저한테 몰래 몇명 아가씨를 추천해주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감이 있었는데
옆에서 최사장님이 꼭 붙어있어주니 덜 불편하더군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지연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ㅋㅋ
친구들도 최사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들로 초이스 맞췄네요
룸에서 정말 질퍽하고 끈적하게 웃고 떠들며 재밌게 놀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술 많이 먹으면 정신이 없어지는데 옆에 챡하고 붙어서 제정신을 잘 잡고있도록
도와주네요..ㅎㅎ
언니들 우리 챙겨주고 뱌뱌 하고 나간 후 너무 즐겁게 있는데
최사장 들어와서 하는말 ㅋㅋ
제가 표정관리 안됐는지..
예리한 최사장님ㅋㅋ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걸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봐요~""라는
좀 티가 나긴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수도;;
고마운 최사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지연 몸매는... 그냥 예술 잘록한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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