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라한날 찝찝한 날씨속에도 제 똘똘이는 변함없이 항상 말썽이네요
퇴근길에 지하철에 앉아서 좀 졸았는데 똘똘이가 갑자기 바지뚫고 나올려고 해서 깜짝놀라서
몸을 좀 움츠렸습니다..ㅋㅋ 민망하게 괜히 두리번 거리며 주변을 살피고
동탄역에서 얼른 내려서 간단한 미팅이 있어서 약속장소에 쫌 일찍 도착해서
담배한대 태우면서 예약문의를 해봅니다~~ 역시 친절하신 개츠비실장님
약속시간 끝나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보겠다며 NF 친구로다가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미팅끝난후 시간을보니 쫌 빠듯할것같기도 하고 비도 오고.. 택시불러서 도착하니
거의 딱 맞춰서 도착했네요 바로 안내받고 올라가서 찝찝함에 씻고싶은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노크하고 문이 열리고 얼굴을보니 찝찝함이 싹 날라가는것같은 발랄한 성격의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가서 대화하는데 여린 소녀같아요 오늘 제가 한번 품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근데 완전 반전이 있는 친구더군요 여리고 이쁘장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애무스킬은 완전 환상적입니다 낮져밤이 같은 스타일인가봅니다
침대위에서는 거칠고 섹시한 눈빛에 매력이 넘쳐나는 친구더군요
삽입후 쪼임과 허리돌리는 테크닉은 거의 뭐 최상급이네요.. 이거 너무 사기아닌가요
와꾸도 이쁜처자가 침대위에서 스킬과 테크닉까지 겸비하다니 이럴수가... 이런친구가 있었다니...
한국에서 일한지는 처음이라고... 첫손님이 저라고 하더군요... 이거 희선씨의 아다를 제가깬것같은 그런 기분이드네요ㅎㅎ
끝나고 난후에 서비스마인드도 거의 잘나가는 안마방 언니들 저리가라 하는 마인드입니다
여자친구 모드로 옆에 붙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데 거기에 빠져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네요~~
너무 인상적이었고 좋았어서 이렇게 후기남깁니다 ㅎㅎ 거짓말 안치고 주말에 나올일 있으면
꼭 다시 예약해서 한번 더 보러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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