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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역에서 볼일을 본후
시간 여유가 남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혜수언니 보고 싶었는데 출근 안했다고 해서
랜덤으로 소연언니 접견했습니다
프로필에는 30대로 되어있는데 40초반으로 보이고
통통한 줌마스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인드는 괜찮구요 감기걸렸는데 자꾸 코를 훌쩍 거리는게 옥의 티입니다^^
마사지는 나쁘지 않게 잘하구요 압이 쬐끔 쎄서 미리 말해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서비스타임이 도래하니 온몸을 애무해 줍니다
여기서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 저는 간지럼 타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다지 흥분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엄청 오래해줍니다 ㅋ
역립을 원하는 눈치여서 자리 첸쥐하고 역립해주니 자지러집니다
역립족은 가슴을 공략하세요 ㅋ
다시 자리 첸쥐해서 하비욧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재접견 60%구요 업소 실장님들한테 부탁하고 싶은건
좀더 신뢰있는 프로필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연언냐는 마사지는 굿인거로 기억해요^^
네 시간내상 없이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소연 후기 잘 바써여~
짱구야7님~!
댓글 감사합니다
호불호는 있을수 있는 충분한 소지는 다분하지만, 쬐끔이라도 맘에 드는 부분이 았다면 팍 꽂힙니다,.
스팀보일러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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