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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백마 한번 타보려고 여기저기 검색 많이 해보다가
연예인급 백마 있다기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역삼부근이라 집에서는 거리가 쫌 돼지만
에리카씨를 만난다는 생각에 가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오피스텔은 깔끔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고
오랜만의 달림이라 두근두근대며 문을 두드립니다
문을 살짝 여는데 딱 보아도 풋풋한 22살의
러시아녀가 수줍게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처음에 잠깐 와 하고 얼어서 쳐다보는데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왜 안들어오냐는 눈빛을 보냅니다
입장하고 생각보다 너무 예쁜 외모에 당황해있었습니다
뭐랄까 정말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러시아미녀
샤워를 권유하는 그녀의 말에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수줍어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불끈불끈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 부드러웠습니다
서양녀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느낌이랄까
더욱 불끈거려 입으로 해주고 있는 그녀를 빨리 눕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수줍은 그녀의 핑두와 핑보를 마음껏 음미하며 그녀의 저 모습에서
여자의 본능을 이끌어내려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녀의 몸은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정말 스무살로 돌아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듯
소중하게 다루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희열을 다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
전형적인 날카로운 인상에 떡대 크고 부담스러운 백마가 아니라
동양여자의 청순함과 서양여자의 타고난 몸매가 잘 조화된 백마라
정말 만족한 달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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