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2월 원가권] 헛구역질까지 하는 목까시 & 두 번의 "오빠~~ 쌀 거 같아~~" 허영지 +3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1.jpg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과 업소에 감사드니다~~

     

    허영지...

     

    와꾸는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민필이구요....
    +3 기준 상상 정도 됩니다.

    물론 제 기준이고 취향입니다만...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엉덩이가 탱탱한게 아주 좋습니다.

    가슴은 부드러운 가슴입니다.
    신발을 벗고 거실에 들어가자마자

    영지가 제 품안에 꼬~옥 안깁니다.

    그리곤 재잘거립니다.

    약간의 경상도 억양이 남은 목소리로...

    완전 매미입니다.

    거기다 마인드도 좋고

    섹스를 즐기면서 하는 친구입니다.


    샤워 후 거실로 나오니

    영지가 침대에 앉아 있습니다.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아무 생각 없이 영지 앞으로 갔는데

    영지가 제 몸을 당기더니

    제 자지를 입 안 가득 삼킵니다.

    영지의 갑작스런 bj가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흥분도를 더 높여줍니다.

    제 자지가 영지의 입 안에서 더 불끈거립니다.

    그런 자지를 영지가 목구멍 깊숙이까지 넣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 헛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그러다 귀두를 핥기도 하고 혀를 굴리기도 하고

    영지의 bj가 저를 즐겁게 합니다.

     

    한참동안 영지의 하드한 bj를 즐기다가

    영지를 침대로 누우라고 하고

    영지의 가슴을 혀로 할짝거리고

    젖꼭지를 입 안 가득 삼키고 빨기도 합니다.

    영지의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고

    두 개의 젖꼭지를 혀로 핥고

    젖꼭지 두 개를 입안에 넣고 혀로 굴립니다.

    영지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가슴을 빨고 있는데 허벅지가 꿈틀거리고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영지의 입에서는 거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영지의 가슴을 맛보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영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영지의 구멍 안에 혀를 넣고 혀를 굴립니다.
    제 혀가 영지의 구멍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영지의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영지의 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흐륻고

    영지의 몸부림과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 갑니다.
    한참을 영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자
    절정을 느끼는지 “아~~ 오빠~~ 쌀 거 같아~~” 하며

    영지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며 제 얼굴을 조여 옵니다.

    영지의 두 손이 제 머리카락을 헝클어 놓습니다.

     

    그렇게 뜨겁게 달궈지고 질척하게 젖은

    영지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이미 흥분해서 보짓물로 흥건해진

    영지의 보지 속으로 미끈덩하는 느낌과 함께

    제 자지가 쑤~욱 들어갑니다.

    그렇게 들어 간 제 자지를 영지의 보지가

    움찔 움찔거리며 쪼여옵니다.
    영지의 보지의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영지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자지를 쪼일 때마다

    귀두가 영지의 질 벽에 걸리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영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으면서

    손가락으로는 영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영지의 탱탱한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영지의 신음소리도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영지가

    “오빠~~ 오빠게 내 안에 꽉 차는 것 같아~~”

    “오빠~~ 느낌이 너무 좋아~~”

    그러더니 두 번째로

    “오빠~~ 쌀 거 같아~~”

    이러는데 더 흥분되더군요....

     

    암튼 영지와 한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댓글5

    므흣님
    므흣님 · 2019.02.21 15:22:47

    영지의 드립과 색녀끼는 못말리죠^^

    독부처
    독부처 · 2019.02.21 13:05:32

    목까시..ㅋㅋ 꼴릿하네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21 07:48:37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불끈하네요.
    쿨조니
    쿨조니 · 2019.02.20 20:14:43
    영지 느낌 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여아아
    보여아아 · 2019.02.20 19:53:59

    영지 보러 달려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