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2주째입니다만 엉뚱하게 똘똘이 욕구가 날로 늘어만 갑니다
확실히 술을 줄이니 몸이 좀 가볍긴 하네요
근데 꼴림은 더욱 왕성해 진듯 합니다
계속 혼자 해결하다가 어제 그냥 전문가에게 맡겼네요
VIP다녀왔습니다. 매니저는 셜리씨....
입스킬이 무시무시하네요. 거의 흡입수준입니다
정말 찔금나왔으면 나왔지 직전에 다급하게 백기들었네요
제가 당황스러울정도로 페이스 조절이 안되서 잠깐의 휴식타임 가졌습니다
셜리씨도 웃으면서 저에게 자비를 배푸네요
하지만 오래못가서 바로 제 똘똘이를 곧추 세워 줍니다
시간이 제법 남아 있었지만 도저히 그 남은 시간을 활요알 체력이 없었네요 ㅋㅋㅋ
삽입하고 한 1분 남짓했나 싸버렸습니다....
너무 빨리끝난감이 있어서 느긋하게 연애도 하구 왔네요
셜리씨 스킬이 저한테 넘무 강하게 느껴져서 BJ 시작할때부터 CD가 필요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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