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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씨 만났습니다. 12시땡~
2시까지 삼실 들어가야해서 약간의 짬을 내어 방문~
일단 조아씨 첫인상은 작고~ 동글동글 귀엽게 생겻도 매우 친절합니다. 친절함이 몸에 베었네요~
인상은 약간은 쌔보이는데 막상 이야기 나눠보면 ~ 일 욕심이 있는 언냐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원하는 서비스를 맞춰주던가 해줄려는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샤워 서비스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서비스 자체가 하드한 편인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엔 하드했어여~ 애무도 잘하지만 응까시 부터 오럴도 오래 해주고~
신음소리도 찰지게 잘 냅니다. 연기인지 진짜 인지는 모르겟지만요
몸매는 약통의 몸매에 b~c 정도의 자연산 가슴이구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달림 이였습니다. 친절이 몸에 밴 언냐같아서
대우 받고 나온 느낌이네요~ 즐달했습니다.~
친절한 언니라면 조금 부족해도 본전 이상은 가는 것 같아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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