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니가 왔다길래 예약하고 달립니다.
방안내받고 기달리니 언니 들어오네요.
스캐해봅니다. 아담하고 작고 귀엽고 잘 빠졌네요.
말 소통이 안되니 서로 생긋생긋 웃기만 합니다.
한참을 보고 있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허벅지 종아리 뽕알 주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존슨이 서있네요.
가끔 언니가 존슨을 잡았다 놓았다 하니 성이 나 있네요.
안되겠네요. CD를 끼우고 위에서 언니가 먼저 해 줍니다.
오~우 쪼임이 좋은 데요. 쪼임이 살아있어요. 봉지도 이쁘고 쪼임이 좋네요.
위에서 먼저 서비스를 받고 정으로 자세를 바꾸어 슝슝슝 합니다
가슴도 애무하며 붕붕붕 허벅지와 엉덩이를 번갈아 만지며
붕붕붕하는데 이런 벌써 느낌이 팍 오네요.
언니가 제 엉덩이를 잡더니 마구마구 흔들어 대네요.
아~우 이런 벌써 발사가 되네요.
남은시간 허벅지와 종아리 부근 서비스를 받고 인사 하고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쪼임이 좋은 초 영계라 다음에 재접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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