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저녁 시간이 비게되어 이리 저리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어딜 갈까 고민고민 하다보니 손이 자연 스럽게 익숙한 번호를 누르고 있네요! ㅋㅋ
마침 이벤제외 친구인 시온이 출근했기에.. 물어보니 마지막 한 탐 남았다네요
그렇게 예약을 하고 시간을 보내다~ 출발~!
이벤 제외라고 해서 뭐 특별히 바라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어떤 친구 일까' 싶어서 고른거라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문 열리고 등장한 시온이. 확실히 하반신이 눈에 띄네요. 잘 다져진 통통한 허벅지가 볼만 합니다.
담배 피면서 이야기 하면서 살펴 보는데 이야기 잘 받아주고, 괜찮네요.
플레이는 감기가 걸려서 키스 못한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마지막 타임이니 컨디션이 좀 딸려서일까요 좀 아쉬운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
뭐 아니면 제가 뭔가 알게 모르게 진상 짓 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구나..싶네요
카프리썬 다른 좋은 친구들도 많으니 차근차근 보면서 제가 잘못하는게 있나 한번 돌이켜 봐야겠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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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8 수정하였습니다.
1) 업소명 추가
2) ONLY 여탑표시
시온은 평이 극과극 이네요...
이런 애들이 자기 능력치 평가하기엔 아주 좋죠.
아직 초보라 내공이 딸려서 힘드네요.ㅠㅠ
열심히 분발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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