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분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버블은 처음가봤는데 주차가 편해서 좋았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벽 방음이 거의 안되있어서 옆방의 신음소리가 들려와서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아가씨 입장~!
얼굴을 생각했던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는데
아가씨 탈의하니 떡하니 큰 가슴이 눈에 확들오내요.
체구 아담하고, 가슴 크고, 날씬한 아가씬데 뭐가 좋은지 계속 웃으면서 말하는데 저도 덜당아 기분이 좋아지내요.
같이 샤워하고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빼는거 없이 적극적이고, 신음소리를 좀 과하게 내서 뭐지 해서 봤는데
밑이 초반부터 흥건히 젖어있내요.
BJ 후 그 큰 가슴으로 햄버거 해주는데 자연산 가슴이라서 진짜 기분이 좋더군요.
관계하는 중에도 재미나게 해줘서 진짜 하면서 계속 서로 웃으면서 자세바꾸면서
하다가 여상체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계속 재미나게 해줘서 다시 샤워하고 룸 나갈때까지
기분좋게 있다가 나갔습니다.
자연산 D컵 가슴과 무엇보다 좋은 마인드가 매력인 아가씨 같습니다.
방문하시게 되면 적어도 후회 안하실듯합니다.
저도 방음이 조금 안되는게 더 야릇하고 좋더군요ㅎ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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