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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애교 많은 우리 관리사님.. 그리고...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주은언니 + 원 관리사님..


    안녕하십니까..

    부재중인 시간이 많아서 이제야 후기를 쓰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ㅠㅠ


    어느 추운날..

    종로 길거리를 헤매이다..

    순간 아스님이 주신 원가권이 생각나서 진스파를 찾아갔습니다.

    가기 바로전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낮시간이기도하고 추워서인지 손님은 저랑 다른분 한분뿐이셨습니다.

    젊고 잘생기신게 여탑횐님이 아니신지 살짝 생각해봅니다.

    룰루랄라 담배를 한대 태우고~ 샤워를하고~ 실장님을 따라 눈누난나~

    나름 건마를 오래 다녔다고 자부하는데..

    그렇게 발랄하면서 재미있는 관리사님은 처음이십니다.

    적당한 밀당도 하십니다. ㅠㅠ

    뭘 가르쳐 달라고 하면 안가르쳐줘요 -_- 그런데 말투가 애교만점이시라 미워 할 수가 없습니다.

    애교만점이신데 거기다 마사지까지 잘하시니 금상첨화가 따로 없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과 함께~ 마무리는 역시~ 전립선..

    사타구니쪽 마찰과 함께 허벅지부터 따스한 기운이 올라옵니다.

    존슨은 어느 새 관리사님의 손에~ 쥐어져~ 살려달라고 울고있고..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쯤 '또각또각' 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은 약간의 불을 줄이곤 나가셨습니다.

    늘씬한 나근나근한 말투의 언니가 들어오십니다.

    이름은 주은이라고 하십니다.

    "오빠~ 밖에 안추워? 추운날 여기까지 왜 왔어"

    "너 보러 왔징~"

    뭐 이런 살가운 대화를 나누면서.. 차츰 차츰 몸의 대화로 이끌어 나갑니다.

    예쁘장하니 좋네요.

    추운 날은 역시 언니품이 최곱니다.

    지금 여운을 갖고 생각해보면 떠오르는게..

    1. 부드러운 입술과 손길..

    2. 깊숙히 들어오는 목까시..

    3. 존슨이 느끼는 그녀의 따듯한 그곳~

    뭐 이렇습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언니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새해도 밝았네요~

    여탑 횐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관리도 잘 하시고.. 언제나 엘프 만나시길..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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