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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예약에 실패한 한솔을 보기 위해 일찍 예약을
하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ㅎ
근처빌라를 찾는데, 좀 헤맸지만,, 그녀를 보니
그냥 피로감이 사라질 정도로 환한 미소와 함께 반겨주네요
이전에 한번봐서 그런지, 더 반겨주더라거요^^
들어가자마자 물한잔하고, 지체할거 없이 바로 씻고
오라는 말에 자동기립해서 바로 옷을 후딱 벗으니
받아서 건조대에 널어주고 ㅋ 샤워실로 고고
씻고 나오니, 슬립을 입고 침대로 오라고 그윽한 웃음과
함께 누우니, 바로 제 입술을 덮치네요
저는 자연스레 엉덩이를 쓰다듬는데, 노팬티에 슬립을
입었군요 ㅎ 거추장스런 슬립을 벗기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작 거립니다.
저번에 예약이 안돼서 못왔다고 대화를 하는데
갑자기 제입에서 한별씨를 볼려고 했는데 못봤다고 하니,,,
한별이가 누구에요? 나 한솔이야,,,
저도 모르게 한별이라고 잘못 말해서, 너무 미안하고
당황스럽고 ㅋㅋ 나중에 끝나고 말하는데, 제가 당황한
모습이 귀여웠다나,, 좋게 말해주네요,, 다시 한번 미안
당황함을 무마하고자, 더 적극적으로 한 저의 역립
한솔이를 눕히고ㅋ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는데, 신음 나오기
시작하네요, 보지에 혀를 갖다도니, 몸이 들썩거리면서
신음내면서, 자기야 하는데, 정말, 애인이랑 떡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줘서 좋았네요.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다리를 쫙 펴서 박으니 신음이
점점 커지고, 여상으로 하자고 하는데, 큰 가슴 철렁이며
분위기 점점 고조되네요.
여상으로 박다가 그대로 앉아서 박는데, 그 자세를
좋아하는지, 너무 느끼는듯이 행동과 신음을 내줘서
그 자세로 한참 박는데, 제가 지치네요 ㅋㅋ
그러다가 뒤로 박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쏟아냈네요
싸고 콘돔을 딱 빼고 씻으러 갈려고 일어나는데
5분전 문자가 날아오네요 ㅋ 시간 딱 맞춘다고
저보고 시간요정이라고,, ㅋ
정말 간만에 휴게 숏코스에서 시간허비없이 애무시작에서
삽입하고 싸는데,20분이상 한거 같네요 ㅋ
제대로 즐길줄 아는 한솔이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름 실수하시면 상당히 뻘쭘해지는데 언니가 센스가 있어보이네요ㅎㅎ
20여분 피스톤운동을 하시다니 한 정력하시나 봐요 전토끼류라....ㅠㅠ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잘느끼는 활어녀와 즐떡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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