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채아는 작년 9월이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2월2일 그리고 어제 만나러 다녀왔네요.
밸리는 상동역 8번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형 건물입니다.
시크한 사장님 안내받고 티에 입장후 주간할인 적용! [-1만원] 페이 지불합니다.
[NEW 이벤트라고 하네요] 너무 좋은 이벤트 같습니다 ㅎㅎ
티안에서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그동안 보지못했던 남심저격 흰셔츠만 입고 들어오네요.
원피스만 입던 모습을 봤었는데 새롭습니다.
168/48/C 몸무게는 +1,2 정도 더 나가는거 같습니다. 살을 좀 빼고 싶다고 하던데
제가 봤을때는 다이어트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체형이 참 이뻐요. 특히 다리라인..
외모는 아프리카 BJ 박가린 싱크 있습니다. 경력이 좀 있는 친구라
기본적인 대화능력/호응도/친화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늘 그렇듯 20분 대화후
나란히 누워 키스해봅니다. 비흡연 친구라 키스감 너무 좋네요.
달달한 느낌이 입안에서 맴돕니다. 지나친 수위를 요구하지 않는다면
좋은시간을 가질수 있을듯 합니다.
" Only 女 Top "
수고 많으십니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방장님.
채아 정도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헛 박가린 씽크라니~ 한번 보고 싶군요. +_+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