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전화를 걸어 출근 했는지 확인하는 관리사분이
있죠^^ 바로 예나씨~~큰키에 머리부터다 발끝까지 시원
하게 빠지는 라인 민삘에 민삘에 와꾸까지 여기 아니면
눈도 못볼것 같은 이쁘장한 와꾸라 자주 찾는데 출근률이
안좋으셔서 나올때마다 접견을 하는분인데 간만에
예나씨의 출근 확인을 하고 바로 달리기위해 선릉으로
향했죠^^ㅋㅋ 볼때 마다 기대반 설렘반으로 찾아가
즐달하고 왓죠 ㅋㅋ 간만에 보는 예나씨라 먹을거리를
사서 전해 주었더니 밝은 미소로 화답해주는 예나씨 ㅋㅋ
소파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죠ㅋㅋ 간만에
접견이라 대화가 길어 졌는데 아깝지 않네요ㅋㅋ
이야기 도중 시간을 확인하고 샤워 타이밍을 잡아 주고
서비스로 들어 갔죠ㅎㅎ 홀복을 입을때도 이쁘지만 역시
홀복을 벗고 있는 모습이 더 보기 좋은 예나씨~~!!
눈으로 일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들어가면서 보니
예나씨의 소중이가 깨끗해 진 모습에 똘똘이가 불끈!!
그다음부터는ㅋㅋ저와 예나씨의 소중한 시간이기에
비밀로ㅋㅋ 궁금하시면 직접 만나서 서비스 받아 보시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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