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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희영+2] 연애의 맛을 알게해 준 아이

    업소명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Only 여탑_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유흥을 낙으로 하루 하루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쿨조니 입니다.

    먼저 항상 OP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시는 아리따움 대표님(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뭔가 부족한 하루가 되는 듯 하여, 치유를 위해 아리다움에 연락해 봅니다.

    친절하게 바로 희영 매니저를 소개시켜 주신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매니저 예명 : 희영 +2]

     

    [만남 전]

    강남역 근처에서 볼일을 보고 시간이 남아 실장님께 연락하고, 추천받은 희영의 방으로 커피와 함께 노크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철저한 보안을 뚫고 드디어 건물에 입성!

    기대 반, 설렘 반...의 심정 이해하시겠죠~

    훗~

    문을 열자 마자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희영이 있습니다.

    정말 프로필 그대로 보는 순간 헉~하고 반응이 오네요~~~^^

    탱탱한 슴가와 키스, 보빨, 69 매니아인 저로서는 따봉이네요~ 

    아싸~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본 게임]

    블랙 속옷을 좋아하는 제 눈에 화악 들어오는 희영의 하얀 전신이 바로 덮치고 싶게 만들었지만, 일단 참아야 겠죠.

    쇼파에 앉아 상호 교감을 위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처음 만났지만 대화 정말 잘 받아 주네요~ 

    역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매니저의 마인드가 연애감을 극강으로 몰입하게 해 줄수 있다고 제 똘똘이가 반응 합니다~ㅋ

    재밌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아닌 느낌이 들었습니다..

    편하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즐달을 위해 서로 좋아하는 섹 자세가 부담되지 않도록 말하기로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급한 마음에 후다닥 씻고 누워서 기다립니다.

    희영의 뽀얀 피부와 봉긋하게 솟아 있는 가슴을 보니 제 똘똘이가 아우성을 치네요.

    와~우~ 저 뽀얀 피부에 빨리 묻히고 싶어지게 만듭니다.ㅋ

    살짝있는 보털은 수줍은 듯 보이네요~

     

    제가 먼저 보빨을 시도합니다. 걸리적 거리는 게 없으니 부드럽고 좋네요.

    추릅~추릅~ 열심히 동굴을 탐험하면서, 희영의 반응을 탐색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려고 하는 희영의 반응에 제 똘똘이도 더욱 살아나고, 제 혀도 자연스럽게 동굴 깊숙히 탐험하게 되네요.

    보짓물은 청정수 였습니다. 제 코에 묻어 가고 싶을 정도로 깨끗하네요. 

    자세를 바꿔 희영의 섭스를 받아 봅니다.

    BJ에 집중해 주면서 부드럽게 들어오는 희영의 스킬이 제 똘똘이를 더욱 흥분시켜 주기 시작합니다.

    어서 해달라고 아우성 치기 시작하면서, 좀 전에 빨린 기를 급 충전시켜 줍니다.

    드디어 여상위로 삽입의 순간, 보지가 잘 젖어 있었지만, 젤의 힘을 빌려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펌핑을 하면서 희영의 말타는 자세를 보니, 더욱 흥분되네요. 더불어 하얀 피부와 출렁이는 슴가는 연애의 맛이 최고입니다.

    여상에서 제가 엉덩이를 들썩이고 싶어집니다.

    제 펌프질에 희영이 돌변하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보짓물도 더 젖어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꼬~옥 안아주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데 희영이 제 품에 쏘~옥 안기네요.ㅎ

    서로 교감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ㅋ

    마무리로 갇혀 있던 제 똘똘이의 장화를 소중하게 개방시켜 주면서, 빨갛게 상기 된 서로의 얼굴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이렇게 또 즐거운 유흥의 시간을 가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에필로그]

    당분간 희영의 연애감을 잊지 못 할 것 같네요. 

    조만간 출근부 확인하고 다시 방문해야 겠습니다. 제 똘똘이가 아주 좋아할 거 같은 마인드와 섹 반응 이었습니다.

     

    희영이 후기를 꺼려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좋은 기분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 후기를 씁니다.

    재접의사는 당근 100% 네요.

     

    - 와꾸 : 제 느낌은 이뻐요~^^ 

    - 바디 : 뽀얀 피부에 약통 매니아 추천이요~

    - 키스 : 잘 받아 줌.

    - 보빨 : 왁싱하지 않았지만, 왁싱한 듯한 느낌. 빼는 거 없이 잘 받아 줌.

    - 연애 마인드 : 좋음. 강추드립니다. 정말 같이 느끼려고 합니다.

    - 가슴 매니아 : 한손에 들어오는 깔끔함 좋음.

    - 69 & 여상 : 매니아 강추.

     

    희영 후기가 없는 건 아마도 좋은 걸 나누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 같네요~ㅎ 저 역시, 희영에 대한 후기는 이걸로 줄이겠습니다.

    이상 즐달 마무리 한 쿨조니 였습니다.

    오늘도 항상 즐거운 달림 하세요~~~^^

     

    p.s 연애 성향은 각 각 다르다고 생각하오니, 제 주관적인 후기는 참조만 해 주십시오~

     

     

    댓글9

    돌파구
    돌파구 · 2019.03.01 21:24:10

    즐떡 좋네요~~~

    독부처
    독부처 · 2019.02.21 13:16:24

    69..여상 다조으당ㅎ

    쿨조니
    쿨조니 · 2019.02.21 22:09:01

    독부처님~ 추천감사합니다~~~ 다 좋은 희영이었어요~~~^^

    나는착ㅋ
    나는착ㅋ · 2019.02.20 13:36:20

    희영언니 마인드도 좋고 최고네여^^ㅋㅋ

    쿨조니
    쿨조니 · 2019.02.21 22:08:17

    나는착ㅋ님~ 추천감사합니다~ 가성비도 최고였다고 생각해요~~~^^ 즐달하세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20 01:46:14
    좋은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뭔가 만회하신듯하여 다행입니다.ㅎㅎㅎ
    쿨조니
    쿨조니 · 2019.02.21 22:07:24

    흐르는달님~ 추천감사드려요~ 자세히 읽으셨네요. ㅎ 하루에 두타임하느라 힘들었지만, 만회했지요~~~^^

    아차산역
    아차산역 · 2019.02.20 01:37:04
    하... 조만간 가야겠네요ㅋㅋㅋ
    쿨조니
    쿨조니 · 2019.02.21 22:06:13

    아차산역님~ 반갑습니다~ 추천에 댓글 감사드려요~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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