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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라희 후기 올라온거 봤고 그 가슴이 여전히 잘있나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ㅋㅋ
라희는 조그마하고 동남아스럽지만 귀여워요. 또 몸매는 말랐는데 가슴은 상당히 큽니다. 그것도 물렁가슴인데 아직은 중력의 영향을 덜받았어요.
또 엄청 반갑게 맞이하더라구요. 라희랑 대화할때는 제가 오히려 소곤소곤하거나 조용히 시키거나 합니다.
근데 정작 라희는 아무 상관안해요. 노래 부르라면 업소 떠나가라 노래부를듯.
오자마자 누워서 근황부터 대화합니다. 근데.. 손이 바로 가슴으로 가네요. 전 라희도 궁금하지만 그 몰캉가슴이 잘지내나도 궁금했어요.
오늘도 역시 그냥 훌렁 벗어줍니다. 그래서 가슴 쪼물쪼물하면서 대화했네요.
여러모로 고민도 많고 일이 많아졌네요. 고민 해결은 못해주지만 그냥 듣다보니 마음이 쓰이네요.
전 유흥에서 만난여자면 그렇게 그냥 편하게 대하고 그래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요... 거기서 꼰대짓하고 바른길가는법 알려주고싶고 ㅋㅋㅋ
그래서 저날은 대화만 한참 하다가 끝났네요.
그래도 한 40분간 가슴은 조물딱.... 마지막에 찐한키스하고 보냈네요.
방학이 끝나고도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한번쯤은 더 보고싶네요.
Only 여탑!
라희가 그래도 확실히 매력이 있어 보이네요.
동탄에 님과 함께할 솔라시솔도 회원이 나타나야 할텐데 말이죠.
잘보고갑니다 ^^
요즘 소핫 대세는 라희 같군요~
쏘울을 움직이는 몬가가 있는 언니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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