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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다녀와서 후기 거의 다썻는데 날라가서
다시 씁니다 ㅜㅜ
저번에 예약하려다 실패한 고은이를 또 봤습니다
원래 마사지를 좋아해서 스파만 달리다가
오랜만에 오피가 땡겨서 방문했는데
다시 오피에 불을 댕긴 아이죠
호수 받고 입장하는데 얼굴을 알아보는지 환하게 웃어주네요
그간 일이 있어서 출근을 잘 못했답니다.
이 아이는 연신 웃는게 특기인듯 잘 웃습니다.
가식없이 반갑게 맞아주기도 하고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해서
대화할 맛이 나네요
한참 대화를 하다가 시간이 촉박하여 언넝 씻고 옵니다.
침대에 누워 주물주물 거리며 이야기를 더 하다가
급 꼴려 빨리 하자고 하니
자기도 오래 쉬어서 땡긴다고 하네요 ㅎㅎ
안받아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반응은 리얼 반응 수량도 적당해서 박을맛 나네요
절정의 순간이 되니 '아흑~ 오빠!!' 하고 외치는데
그걸 못이기고 발사해 버렸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방문하게 되면 지명하고 싶네요
당분간 스파는 안갈듯 싶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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