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오랜만에만나
술한잔하며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술과 여자가 급땡겨서
몇번 방문했었던 좋은기억이있던 아이린 차범근부장님께 전화후
상황좋다고 바로 달렸습니다
밤11시정도에 입장후
바로바로 초이스가 돌더군요
5명씩 4조정도
본후 차범근부장남이 추천하는 언니로 앉히기로했습니다.
뭐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재밌게만 놀면 그만이죠 ㅎㅎ
사실 ㅋㅋ 자기가 추천해주는 아가씨 앉쳐서
재미없으면 술값안받는다고 해서
앉쳤어요
희나라는 언니를 앉혔는데 들어오자마자
물고빨고 장난이아니더라고요 ㅋㅋㅋ
섹드립도 해가며 성감대가 어디냐며 ㅋㅋ
자세한 후기를 적고싶지만 제가 민망해서 차마 글로 쓰지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연장,,,연장,,후 3타임하고 깔끔하게 계산하고 집에왔네요
첫타임은 조금 금전적으로 부담일수도있지만
란제리는 연장할때부터 가성비대비 최고인거같습니다
이만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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