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립니다.
'차에서 간단'을 원하길래 쪽지를 보내습니다.
평소 눈에 잘 안띄던 신선한 뉴페이스 인상을 받고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일단 쪽지를 보내봤는데
21살이고 약간 통통. 차에서 간단히 하고 상의는 탈의, 아래는 옷 위로만 터치가능
이라고 답이 왔습니다.
30분에 5만원, 1시간 8만원 부릅니다.
답변하는 태도가 그래도 싸가지는 있어 보이고
여기저기 쪽지질하는것도 지겹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ok했습니다.
30분 보는걸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군포역 근처에서 만났고. 차를 탄후 안내하는 근처 어느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차에 태우고 보니 뭐 귀여운 상이네요. 제법 통통한 듯.
두꺼운 파카를 입어서 그런지 몸매 대중은 잘 안되었습니다.
초저녁인데 지하 주차장은 널널합니다. 후미진 구석 자리에 파킹하고
차 뒷자리로 이동하고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 친구랑 둘이서도 했었다고 하네요. 2:1로 만나서 했다는...
그 친구도 지금 불러라고 농담처럼 얘기했는데. 대답안하고. 지 할일 열심히 하네요.
제법 통통하고 가슴이 큽니다. 얼굴은 짙은 화장을 했느데 뭐 봐줄만 하네요
여자애 상의는 안 벗고 브레이저 후크만 풀고 티를 위로 올렸습니다.
키스는 대충하고 통과
내 상체 애무 좀 하다가
제 바지를 내리고 아래를 열심히 하네요. 머리통 쓰다듬으며 내려봤습니다.
열심히 하는게 애처로운 마음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10분 정도 지났을뿐인데
가슴 좀 만지다가 바지 뒤로 손을 넣어 엉덩이 좀 만졌습니다.
중간에 힘든지 손으로도 하다가
잠쉬 쉬게 하고 바로 앉혀놓고 가슴 좀 빨아봤습니다.
어린데 가슴이 크네요. 처진 가슴입니다.
다시 제껄 입에 물고 아주 열심히. 빨리 머리통을 움직였습니다.
나올것 같다고 하자 손으로 열심히 빼주었습니다.
입사 안해주는게 좀 아쉽긴 합니다.
쑥스러움이 많은지. 아니면 성격이 무뚝뚝한지 제 할일만 하네요.
자리 정리하고 원래 탔던 곳에 내려주었습니다..
평소 즐톡에 잘 안보이던 애였는데
그다지 가성비는 없는듯 하지만
뭐 아마추어 느낌에 어린 애라서 나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어리고 이정도면 괜찮네요.
나름 즐달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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