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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슬림형 로리로리로리로리.
민서언니의 특징은 그냥 이 단어면 끝이네요. ㅎㅎ.
사실, 원가권 당첨되구서 지난주에 사용뺀찌 맞구선
시한 촉박에 맘 졸이다 겨우 보구 왔습니다.
실장님이 민서언니 보라 하더라구요.ㅎ
민서언니는 제가 보고자 하는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와는
상반되게 아주 슬림한 언니였지만, 이미 실사첨부의
후기가 올라왔듯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호응도 만땅인 언니입니다.
슬림 스타일과 로리 좋아하는 분들은 아마도 필견일듯
합니다. ㅎㅎㅎ
이른시간에 전화를 하니 헐.....
벌써부터 예약이 주르륵....ㅠ
어쩔수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서 꽤 밀려 예약가능.
실장님이신지 대표님이신지, 예전의 목소리와는 좀 달라진
느낌의 응대.
정중히 원가권 사용을 알리고 예약했습니다.
시간되어 드디어 민서언니 만나러 고고~
문이 열리고 자그마한 언니가 환한 얼굴로 맞이합니다.
정말 작고 슬림한 언니라는게 첫대면에 훅~ 느껴집니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낯가림없이 대화력도 막힘없고
환하고 웃는 표정으로 대해 주는게, 어린나이를 의심하게
하더군요. ㅎ
아마 타고난 성격이겠지요?
쉴틈없는 대화에 시간압박을 느낄즈음 서둘러 샤워실로
향하려 옷을 벗어던지는데 민서언니도 같이 옷을 벗으며
혼자 씻을거냐며 웃음을 던집니다.
난 아무거나 상관없다하자, 샤워실로 같이 입장을 하네요.
드러워보여서 때라도 밀어주려 했던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물 온도를 체크하며 민서언니가 몸에 따뜻한 물을 뿌려
씻어내려 줍니다.
그러곤, 샴푸로 고추에 버블을 잔뜩.
거품이 일며 벅벅대자 자꾸 커지는 고추.
깔깔대며 민서언니가 벌써부터 커진다고 웃어대네요.
그모습에 그냥 그대로 확 덥쳐볼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ㅋ
몸을 씻고 나와 드디어 민서언니를 맛볼 차례.
거의 극슬림에 애기같은 몸매의 민서언니를 자세히 보니,
아래도 깨끗하게 민둥산을 만들어놨네요. ㅋ
빽붜~~~~~~ ㅋㅋㅋ.
아이라익~~~
대화에 시간을 많이 뺏겨서 서둘러 플레이 들어갑니다.
대략 애무후 민서언니의 빽붜를 탐해봤습니다.
살짝 냄새도 맡아보고 살펴봐도 다른 향내(?)나 징어의
징후는 전혀 없는걸 확인하고 혀를 대 봅니다.
웬만한 언니들의 애무공략은 자신있는 편이라서, 서서히
그리고 이따금 짜릿하게 건드려주길 수회...
조금씩 민서언니의 무릎사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몸이 달아옴을
느끼고 입에선 점점 소리가 거칠어지더니, 결국 몸을 비비꼬고
옆방이 신경쓰일 정도가 되는군요.
그렇다고 이만큼 달아오른 여자를 앞에두고 멈추는것 또한
예의가 아니지요.
에라 모르겠다.
오늘 애무로 한번 죽어봐라 하는 심정으로 민서언니를 괴롭혔습니다.
햐~~~ 즐겁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극 활어과네요.
민서언니의 단점이라 할수 있는 빈유(A입니다) 특징이, 꼭 그런것은
아니어도 활어과가 많다는 점입니다.
민서언니 또한 그런 극 활어과라는.....
달아오름을 확인사살 하기위해 유두를 만지작대던 한손을 서서히 목과
얼굴을 어루만지다가 손가락을 입가에 가져가니 그냥 마구 빨아대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은 입에 한손은 민서언니의 빽붜에, 그냥 아주 노동같은 애무를
하며 철철 넘치는 애액으로 휴지의 힘을 빌어 살짝 닦아내곤 드디어
민서언니와 하나가 되어 봅니다.
꺄~~~~~~ 조~~~~~~타~~~~~~~
진짜 하나가 되던 그 첫느낌을 말하자면, 워낙 작고 슬림한 언니다보니
고딩때 경험하던 풋내기 섹스의 첫 삽입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삽입감을 느끼고 서서히 서서히...
정말 느끼기도 잘 느끼고 반응이 넘쳐나서 중간에 또다시 휴지를
사용해야 할 정도였네요.
암튼 그렇게 열씨미 민서언니의 반응을 마음껏 즐겨가다가 참지 못하고
종료.
침대에 누워 숨을 몰아쉽니다.
헉헉~~~
만약 민서언니가 좀더 육감적인 글래머였다면 이틀이 멀다하고 찾아갈
그런 언니였네요.
정말 남자로서는 극강으로 느낄, 극 활어의 반응.
로리와 슬림을 좋아하는분들이라면 뭐 두말하면 잔소리의 언니였습니다.
작은 타투가 두세군데 있지만 신경쓰일 정도도 아니고, 흡연은 하는듯
하는데 제가 피우질 않으니 자신도 피우질 않은 배려도 보이더군요.
실장님이 자신있게 말하며 추천하는 언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미 고수님들도 검증하셨고, 많은 여탑님들도 대기하고 계시겠지만,
특히나 로리형 슬림을 원하시는분들은 후회 1도 없을 언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극 활어는 덤이라는 사실. ㅎㅎㅎ(메마르지 않는 샘 ㅋㅋㅋ)
실장님 추천에 살짝 걱정도 하긴 했었고, 원가권 사용기한의 시간압박에
맘의 여유없이 다녀온터라 내심 흔쾌한 상태가 아니었는데, 민서언니를
만나보고선 그 염려들이 죄다 사라졌네요. ㅎㅎ
시간상으로 실사한장 못찍고 온점은 후기 보시는 여러분들께 죄송하지만,
그건 이미 올라온 실사후기를 참고해 보시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슬림과 로리를 좋아하시는 활어 추종자들은 꼭 한번이상은 보세요.
후회 없습니다.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는 제가 추천을 드립니다. ㅎ
개 즐달하고 왔습니다~~~~~~~~~~~~~~~~~~~~~~~~~ ㅎㅎ

활어활어라니
저같은 초보도 활어반응을 볼 수 있겠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보람을 느낄수도 있으실겁니다
ㅋㅋㅋ
이런 녀석이군요 ㅋ
지대론데요?
슬림 로리 좋아하는 루팡이 손이욤!!!
시간 맞쳐 봐야 하는데 흠냥
추천쾅!!!
서슴없습니다 ㅋㅋ
활어 닥추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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