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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듣보잡 The티왕입니다.
오랜만 북창동식 하드코어 후기 소설을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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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월 11일 주차
장소: 더킹(모영호 상무)
아가씨: 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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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쯤, 회사 동료들끼리 술 좀 먹다가 예전 뱅뱅사거리 벅시 애기가 나와 모 이사에게 전활걸어 가봅니다.
여긴 모 불황이 없네요. 정말 사람 많더라구요
올만 방문이라, 상호명도 "더킹"으로 바뀌었구요.
제 팥은 키 172에 꽉찬 B, 50여 Kg정도, 정말 잘 노는 '배두나'
역시나 여긴 빼는 거 없이...제 동료는 벌써 시오후키를 시전하듯 보지맛을 맛보더라구요.
올만이라 저게 여기 수위에서 가능한가? 한참을 힐끗힐끗 구경하니, 두나가 제 동생놈을 가만 놔두지 않네요.
이 정도 스펙이면 어디 빠질데 없는데...인사 타임 되니, 사정없이 빨아제끼네요. 전 엉덩이 매냐라 두나가 골반이 정말 이뻐서
계속 엉덩이 만지고, 팬티 안은 안되는지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지르며 인사 타임을 가졌네요.
인사 타임 끝나도, 손에서 동생놈을 놔두질 않네요. ㅎㅎㅎ
아오...쓰면서도 훅~스네요...떡까지도 된다면, 추가 지불하고 떡 치고 싶을 정도였어요.
넘 엉덩이가 이뻐서...정말....나중 마무리엔 무리없게 그냥 싸뎄드랬죠..ㅎㅎㅎ
기분 좋은 마무리 였어요.
^^ 오늘 눈 마니 내리네요. 즐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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