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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이었네요. 여자 품기 어려운 곳으로 장기 출장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저 날도 친구들이 술 사준다고 나오랍니다.
술을 마시니 당연 여자 생각 나죠. 첨부터 술 말고 여자를 사달라고 했으나 가정 있는 놈들이 난색을 표해 술만 마시고 밤이 시작되는 9시경 파하고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술로 충전됐고, 강만 건너면 천호가 코앞인 곳에서 사는 지라.. 친구들 돌려보내고 택시 잡고 바로 천호 구사거리로 달렸습니다. 지난 번 방문 때 새벽에는 안막 커튼 걷고 장사하는 걸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왠지 홍등가가 불을 휘황찬란하게 밝히고 장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한편 처음 방문처럼 커튼 가리고 장사하면 발길 돌리겠다는 생각을 하며 한강을 건넜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홍등가는 보는 재미가 제일 크니까 말이죠ㅋㅋㅋ
생각을 하던 중 고새 구사거리에 도착합니다. 멀리서 홍등가 거리를 스캔하는데... 오!!! 정육점 불빛이 골목골목을 비추고 있더군요. 그래서 뒤도 안보고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골목 초입에 가니 이미 사파리 중인 차가 2대가 있더군요ㅋㅋㅋ 무조건 한 바퀴는 돌자는 맘으로 걸어갑니다
그런데 첫 집부터 진짜 인형같이 생긴 언니가 하나 있어서 잠시 돌아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고민하다 그래도 돌아보는 게 나을 것 같아 천천히 돌아다닙니다. 안막 커튼이 없어도 주인인듯한 아줌마가 잡는 건 여전하더군요. 어차피 일은 언니랑 치루는 거니까 이렇게 잡혀서 안하는지라 열심히 말로 거부하며 골목을 돌았죠.
그렇게 돌다가 골목 끝에 다다르고 거기서 현대여관쪽, 즉 족발골목 보이게 길을 잡았습니다. 한산하고 잘 안잡는 곳이라 갔는데, 아줌하나가 거의 강제로 끌고와 언니하나 봤는데 별로라 패스하고, 첫 집으로 길을 돌려 걷는 중... 오 발견했습니다. 괜찮은 언니를요!!
키는 160 후반에 탱탱하고 건강한 각선미, 게다가 숨기기 어려운 빅 슴가에 얼굴은 영화 테이큰에 나오는 딸 말고 엄마를닮은 언니가 조용히 앉아 있더군요. 바로 들어가서 놀다간다고 하니 언니가 조신하게 안내합니다.
페이하고 언니가 들어와 탈의하는데.. 바로 좆서는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C에 육박하는 슴가와 탄탄한 몸!! 바로 언니가서비스 시작하고 저도 거대한 슴가와 보지 제대로 애무한 뒤 키스하며 장갑 끼우고 일 치뤘습니다. 정상위로 계속하며 슴가 물고 빨고 하다가 시간이 된 듯 싶어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고요.
이 언니 조곤조곤 모든 말에 존대하면서 진짜 친절하게 대해주네요. 선페이했을 때 서비스 개떡 같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몇 초간 했는데 이게 무색하고 미안해질 정도로 마인드와 서비스 매우 좋았습니다. 음료를 가져오는 게 대수일까라고 여기실 분도 있겠지만, 일 치루고 손님 마시라고 뜨거운 녹차와 시원한 차, 그리고 커피를 다 챙겨오는 센스도 있고요.
일 치루고 샤워할 때도, 옷 입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데매너도 좋고 말도 잘하더군요. 나오는 순간까지 배웅해주고 안으며 입맞춰주는데, 그 맛도 괜찮더군요. 일 치루러 올라가다 그 집 다른 언니도 마주쳤는데 귀여운 와꾸 가지고 있더군요.
지금 눈이 엄청 오는 데.. 밤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연착되면 여기나 갈까 생각 중이네요ㅋ 출발 전에 가보고 싶으나 문을 안 열 것 같아ㅠ 여튼 가기 전 좋은 기억 남겨서 좋았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3월에 철거한다는데 아직도 영업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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