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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스트레스 쌓이거나 급피곤해지면 왠지 싸지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듯 싶네요.
질싸모드로 오늘은 달리기로 하고 윤아씨 예약했네요.
매우 슬림한 스타일에 키가 힐을 신어서 그런가 저보다 큰 느낌.
얼굴도 갸름하고 섹시하게 화장을 했는데 성격은 털털한 스타일같네요.
보자마자 입술부터 부드럽게 덥치니 이처자도 좋았는지 제 입술과 혀를 열심히 빨아주네요.
안되겠다 싶어 입술을 탐하며 서로 걸친 것을 다 벗고 나니
벌써부터 처자 아래가 흥건해진 느낌이네요.
천천히 가슴부터 아래까지 내려가서 집중적으로 애무하니
오늘따라 그런건지 아주 홍수네요. 침반, 처자거 반
흥건한 느낌에 흥분지수 업되서 탱탱해지 분신을 쓱~~ 밀어 넣으니 따뜻하고 꽉차는 느낌에
즐달예감~!!!
정자세로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빠르게 움직이니 처자 좋다고 더 세게 해달라며 울부짖네요.
오늘도 너무 급흥분 상태 결국 10분도 못버티고 페이스 조절 못하고 끝.
처자 너무 아쉽다며 제 등짝을 한대 때리네요.
정말 흥분했던 모양이네요.
다음에 콘디션 조절해서 홍콩보내주겠다며 달래며, 나오는데
너무 오랫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서비스 받을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저돌적으로 달려들어서 오늘도 페이스 조절 실패.
그래도 모처럼 기분좋은 합체라 나름 만족스런 달림이었네요.
속도 따뜻해서 좋아요~냄새도 안나구 ㅎㅎ
키스에 적극적으로 임해주는 마인드가 어여쁜 언니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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